#*명언 *종교 *영혼 *'문화· -*의미 있는 삶이란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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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가치 있는 삶은 자존감을 가지고 누구에게나 존중 받으며 자랑스러운 생활
의미 있는 삶이란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보람 있는 삶은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있으며, 자신과 모두에게 유익을 끼치는 언행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치 있는 삶은 자존감을 가지고 누구에게나 존중 받으며 자랑스러운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괴산타임즈
자신을 알고 인생을 의미 있는 삶으로 사는 법 -
Apr 11, 2018 — 목적과 의미의 삶의 핵심은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핵심은 평화와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 평화와 행복 발견의 ...
내면 세계의 질서와 영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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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는 최상의 인연( 因緣 )이다. 행복한 것은 없다. ★게으르고 나태한 사람은 죽음에 이르고, 애써 노력하는 사람은 죽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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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바꿀 단 하나의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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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 2020 — 하지만 '논어로 리드하라' 책을 통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삶의 지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수천 년이 흘렀음에도 삶의 본질은 바뀌지 않았기에, 논어는 ...
[아인슈타인] 남들을 위해서 산 삶만이 가치 있는 삶이다http://m.blog.naver.com › sp_ht
Apr 12, 2016 — 남들을 위해서 산 삶만이 가치 있는 삶이다. 개인의 삶은 다른 생명들의 삶을 좀 더 고귀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때만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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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천재 유튜브 https://www.google.ca/search?q=%EC%95%8C%EA%B3%A0%EB%A6%AC%EC%A6%98+%EC%B2%9C%EC%9E%AC+%EB%B0%95%EC%8A%B9%ED%98%84&sca_esv=a200776fc37e1cce&sxsrf=AHTn8zqcJRHv15Sky4fRHh-tOPpWJoKxJA%3A1742016056174&source=hp&ei=OA7VZ_mCCO_E0PEP9b2-0QQ&iflsig=ACkRmUkAAAAAZ9UcSOcgbkdBHCs8t7BISGM-JD3qUlHX&oq=%EC%95%8C&gs_lp=Egdnd3Mtd2l6IgPslYwqAggAMgQQIxgnMgoQABiABBgUGIcCMgsQLhiABBjRAxjHATIFEAAYgAQyBRAAGIAEMgUQABiABDILEC4YgAQY0QMYxwEyBRAAGIAEMgUQLhiABDIFEAAYgARIrURQjRpYsCRwAXgAkAEAmAFaoAH6AaoBATO4AQHIAQD4AQGYAgSgAqcDqAIKwgIHECMYJxjqAsICDRAjGPAFGCcYyQIY6gLCAgoQIxiABBgnGIoFwgIOEC4YgAQYxwEYjgUYrwGYA4EB4gMFEgExIEDxBXT9M17J1bu4kgcDMi4yoAf1Mw&sclient=gws-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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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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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9 — 아리스토텔레스·석가모니·마하트마 간디·조지 엘리엇·빅터 프랭클 등 중요한 인물들을 비롯하여 500여 명이 넘는 현대인을 조사한 결과, 자기답게 사는 ...
https://m.mk.co.kr/uberin/read.php?year=2019&no=741387
긍정심리학 연구자인 에밀리 에스파하니 스미스는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에서 나 답게 살기 위한 비결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석가모니·마하트마 간디·조지 엘리엇·빅터 프랭클 등 중요한 인물들을 비롯하여 500여 명이 넘는 현대인을 조사한 결과, 자기답게 사는 사람들은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한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우선 다음 질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당신 삶에서 의미 있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당신에게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당신은 어떤 모습일 때 의미 있게 여겨지는가?". 잠시 읽기를 멈추고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네 가지 질문과 방법을 제시해봅니다.
첫 번째 질문,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동기부여 방법은 무엇인가?
성격진단 도구 중 하나인 에니어그램에서는 인간을 9가지 성격유형으로 나눕니다. 성격유형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을 동기부여 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이런 동기부여 방식은 내면에서 나오는 경우와 외부에서 주어지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요. 어떤 사람은 목표한 바를 성취했다는 자기 만족에 머무르기도 하지만, 또다른 사람은 눈에 보이는 보상까지 얻어냈을 때 자기 만족이 극대화되기도 합니다.
내면의 동기와 외부의 동기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확인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단기적으로는 외부 자극이 더 효과적일 수 있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내부 자극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억해야 할 사실은 보상의 종류가 아니라 어떤 보상에 마음이 가는지 솔직하게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결론적으로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첫 번째 방법은 자기 만족감을 높이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대부분의 현대인은 다양한 역할 속에서 살아갑니다. 필자의 경우 집안에서는 남편이자 아빠이며 큰아들이고, 장남입니다. 직장에서는 강사이자 코치이며, 동시에 작가이고 유튜버이기도 하죠. 각각의 역할이 의미 있게 다가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상호간에 형성된 유대감입니다.
유대감을 형성하려면 반드시 상대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훌륭한 교사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나를 훌륭한 교사로 인정해 주는 학생들이 존재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인정받는 강사가 되려면, 나의 강의를 듣고 인정해 주는 청중이 있어야 합니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때, 교사와 학생, 강사와 청중 등 서로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관계가 형성되며, 이런 관계는 '나'란 존재의 의미를 더해줍니다.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두 번째 방법은 긍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질문, 어떤 상황에서도 선택의 자유는 나에게 있음을 믿는가?
살다 보면 내가 계획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을 자주 접합니다. 추석을 앞둔 지난 9월 7일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갔습니다. 전국적으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추수를 앞둔 농작물의 피해를 포함하여 큰 재산피해가 발생되어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15호 태풍 ‘파사이’로 피해를 입었고, 미국도 허리케인 ‘도리안’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추석명절을 겪으며 더욱 곪을 대로 곪은 이혼 위기의 부부, 공부 대신 노래를 하고 싶다며 갑자기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다는 큰딸,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려는 남편 등 의도하지 않은 상황은 사회에서도 발생합니다. 이렇게 불가피한 상황 속에 던져진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쉽게 말하자면 절망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과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빅터 프랭클 박사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이은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의미치료)를 창시했습니다. 의미치료 관점에서는 ‘시련’ 자체에서도 의미를 발견합니다. 빅터 프랭클 박사는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자아를 성찰하고, 인간 존엄성의 위대함을 몸소 체험했는데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갈 수 없다." 라고 강조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결과에 따라 의미 부여가 달라지곤 합니다. 그 결과가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의미 있다고 말하고, 그렇지 않으면 의미 없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에서도 의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시련이나 고통과 같은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능력도 있습니다. 세번째로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방법은 자신의 선택에 의미를 부여하는 능력입니다.
네 번째 질문, 죽은 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평생을 품고 살았던 질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열세 살 무렵일 때, 종교 과목 선생님이 "죽은 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느냐?"고 물었다고 하죠. 이 질문은 그를 스스로 거듭나는 사람이 되도록 이끌었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만든 질문입니다.
앞에서 동기부여하는 나의 가치를 아는 것, 주변 사람들과 긍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마지막 질문이 던지는 메시지는 삶의 목적입니다. 이 모든 질문들이 향하고 있는 방향성이며, 인생이라는 여정의 끝인 종착지가 어디인가 묻고 있는 것이죠.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다. 행복은 반드시 찾아오게 되어 있으며, 성공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나는 여러분이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이 원하는 대로 확실하게 행동할 것을 권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정말로 성공이 찾아온 것을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성공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빅터 프랭클 박사는 말합니다. 네번째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은 양심적인 삶, 더 높은 인격적인 삶입니다.
이제 글을 마무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칼럼 도입부에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다며 던진 질문으로 돌아가보죠. "당신 삶에서 의미 있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당신에게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당신은 어떤 모습일 때 의미 있게 여겨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기이해와 자기탐색이 이루어집니다. 결국 당신에게 가장 의미 있는 삶이란 ‘자기답게 사는 삶’이며, 가장 중요한 주제는 바로 ‘나다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안상현 나다움인문학교 교장]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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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nadakorea.ca/bbs/board.php?bo_table=cki_note&wr_i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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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격은 태어남, 태생이라고 할 수있는'nature' 와 길러짐, 즉 학습에서 비롯되는'nu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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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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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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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자성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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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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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religions *세계종교인구**기독교:25억명/이슬람교:18억/힌두교:11억/불교:5억/중국전통신앙:4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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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종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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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가르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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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ㅌ텐츠
https://www.etoday.co.kr/news/view/2358891#:~:text=%EB%B0%A9%EC%8B%9C%ED%98%81%20%EC%9D%98%EC%9E%A5%EC%9D%80%20%ED%95%98%EC%9D%B4%EB%B8%8C%20%EC%A3%BC%EC%8B%9D,3%EC%9C%84%EB%A5%BC%20%EC%B0%A8%EC%A7%80%ED%96%88%EB%8B%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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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영혼 *종교 *세계의 종교 불교 이스람 힌두 중국민간 유교 *기독교- 한국 문화 속의 기독교 *Christianity
Soul.
https://en.wikipedia.org/wiki/Soul
In many religious and philosophical traditions, the soul is the spiritual essence of a person, which includes one's identity, personality, and memories, ...
Soul in the Bible · History of the location of the soul · Soul (disambiguation) · Aristotle
Where is the soul in the body?
The soul or atman, credited with the ability to enliven the body, was located by ancient anatomists and philosophers in the lungs or heart, in the pineal gland (Descartes), and generally in the brain.
How is the soul attached to the body?
-- In living composites the soul is the substantial form of the body; that is, the soul is so united to the body that through it the body receives and possesses subsistence and life, and that from the union of these two principles there results a single substance.
https://en.wiktionary.org › wiki › soul
NounEdit · (religion, folklore) The spirit or essence of a person usually thought to consist of one's thoughts and personality, often believed to live on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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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B%A0#:~:text=%EC%A0%95%EC%8B%A0(%E7%B2%BE%E7%A5%9E)%EC%9D%80%20%EC%9C%A1%EC%B2%B4%EB%82%98,%EC%82%AC%EC%83%81%20%EB%93%B1%EC%9D%84%20%EA%B0%80%EB%A6%AC%ED%82%A4%EB%8A%94%20%EB%A7%90%EC%9D%B4%EB%8B%A4.
정신(精神)은 육체나 물질에 대립되는 영혼이나 마음,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 또는 그런 작용, 마음의 자세나 태도, 사물의 근본적인 의의나 목적 또는 이념이나 사상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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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 나무위키:대문https://namu.wiki › 영혼
https://namu.wiki/w/%EC%98%81%ED%98%BC
· 인간의 진정한 모습. 감각적으로, 과학적으로 포착되지 않는 모습. 또한 이를 가정하고 가리키는 말. 인간의 탄생과 죽음을 가시광선이라 하면 영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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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영혼
·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D%98%BC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 Meister von Heiligenkreuz 001.jpg. 목차. 1 영혼불멸설; 2 환생; 3 귀신. 3.1 동양의 귀신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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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마음
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D%8C
마음은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생각, 인지, 기억, 감정, 의지, 그리고 상상력의 복합체로 드러나는 지능과 의식의 단면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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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A%B0%81#:~:text=%EB%AA%A9%ED%91%9C%EC%97%90%20%EC%9D%B4%EB%A5%B4%EB%8A%94%20%EB%B0%A9%EB%B2%95%EC%9D%84,%EC%9D%84%20%27%EC%83%9D%EA%B0%81%27%EC%9D%B4%EB%9D%BC%EA%B3%A0%20%EB%A7%90%ED%95%9C%EB%8B%A4.
목표에 이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정신 활동을 말한다. 사상(思想), 사유(思惟)라고도 한다. 지각이나 기억의 활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어떻게 이해하고 또 행동해야 할 것인가를 헤아리는 활동을 '생각'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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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https://namu.wiki/w/%EC%A2%85%EA%B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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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요종교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C%9D%98_%EC%A3%BC%EC%9A%94_%EC%A2%85%EA%B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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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_religious_groups https://en.wikipedia.org/wiki/Major_religious_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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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宗敎)는 초월적, 선험적 또는 영적인 존재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는 이들로 이루어진 신앙 공동체와 그들이 가진 신앙 체계나 문화적 체계(cultural system)를 말한다.
종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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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요 종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세...
신자 수에 따른 주요 종교편집 · 기독교: 25억 명 · 이슬람교: 18억 명 · 힌두교: 11억 명 · 불교: 5억 명 · 중국 전통 신앙: 3억 9천 4백만 명 · 부족 신앙: 3억 명 · 아프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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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B%B6%88%EA%B5%90
불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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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佛敎, 영어: Buddhism, 산스크리트어: बौद्ध धर्म)는 기원전 6세기경 인도의 고타마 싯다르타에 의해 창시된 인도 계통의 종교이다. 불교는 그가 펼친 ...
불교의 사상 · 한국의 불교 · 티베트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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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아랍어: مسلم Muslim)은 이슬람의 제4 분사형으로 '복종의 행위를 취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이슬람을 믿는 사람, 이슬람교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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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 이슬람(اسلام)은 무함마드를 신의 사도로 여기는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이다. 유대교,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유일신 신앙을 종교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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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는 인도 아대륙에서 기원한 다양한 종교 전통들을 포괄하는 낱말이다. 역사적으로, 힌두교는 철기 시대 이래의 인도 종교들의 발달사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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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22 — 힌두교의 원형은 브라만교로 아리아 민족의 다신교가 발전한 형태였다. 참고로 고대 인도의 천공신 드야우스는 그리스의 제우스, 라틴어의 데우스,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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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간신앙(중국어 간체자: 中国民间信仰, 정체자: 中國民間信仰, 병음: Zhōngguó mínjiān xìnyǎng)은 중국, 특히 한족의 전통적인 믿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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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基督敎, 영어: Christianity) 또는 크리스트교, 그리스도교, 예수교는 신약성경과 타나크(히브리 성서)을 경전으로 삼고 예수를 그리스도(메시아, 구세주)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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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신약과 구약으로 구성된 성경을 경전으로 삼고,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종교다. 이슬람, 힌두교, 불교와 함께 세계 4대 종교 중 하나이며, 전 세계에 약 24억 명[2]의 신자 수를 지닌, 현재 인구 수로 세계 1위의 종교이기도 하다.
기독교의 핵심은 메시아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와 그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믿는 것이다.[3] 따라서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믿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른다고 주장하는 모든 종파들을 보편적으로 통칭하는 종교다. 가장 오래되고 교세가 큰 가톨릭 교회와, 1세기에서 3세기 사이에 발생한 아시리아 동방교회, 5세기에 발생한 오리엔트 정교, 7세기 ~ 11세기에 걸쳐 가톨릭과 서로 갈라서게 된 정교회와, 가톨릭에서 16세기에 종교개혁을 통해 갈라져 나와 발생한 개신교 등으로 세분된다.
기독교는 유대교에서 따르는 계시의 전통과 역사성을 계승하였다. 이런 까닭으로 학술적으로 유대교, 기독교와 나중에 발생한 이슬람까지 포함한 세 종교를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라고도 표현한다. 하지만 일부 개신교 신학에서는 학술적 견해와는 달리 이슬람을 아브라함 계통의 계시종교에 속하지 않는다고 간주한다[4].
같은 야훼를 유일신으로 믿는 유대교와의 차이를 보면,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보고 신약성서를 정경(=하느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쓴 책)이라고 인정한다. 반면에 유대교는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신약성서도 인정하지 않는다. 즉 유대교는 자신들의 성경을 구약이라고 불리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구약성서 중에서 토라, 즉 모세오경의 권위를 매우 높게 본다.
이슬람과의 차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성부, 성령과 다른 위격을 가질지언정 본성에서는 동일한 유일신으로 본다는 점이다. 이를 삼위일체라 한다.[5] 삼위일체 교리에 따라 YHWH와 동일 본질을 가진 한 예수를 신으로 믿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기독교 종파들이 삼위일체를 따르는 것은 아니다.
2. 명칭[편집]
'기독교' 라는 단어는 그리스도의 한자 음역인 기리사독(基利斯督: Jīlìsīdū)에서 유래하였다. 개화기 문헌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야소기독'이라고 부르는 것을 볼 수 있다.[6]
많은 사람들이 개신교와 혼동하여 기독교와 천주교(가톨릭)가 다른 종교인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앞에서 설명했듯이 기독교(=크리스트교, 그리스도교)라는 공통분모 아래서 개신교와 천주교가 다른 것이므로 잘못된 사실이다. 개신교에서 자신들을 호칭할 때는 폭넓게 기독교라고 하지만 천주교에서 자신들을 호칭할때는 그냥 천주교라고 하고 넘어가기 때문인 듯하다.
그러나 한국, 중국에서 말하는 기독교는 대부분 개신교만 지칭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개신교인들이 한 일을 기독교인들이 했다고 뭉개어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 기독교에 속하는 분파들끼리도 차이가 크며, 개신교 분류에서도 분파에 따라 분위기가 매우 다른 경우가 있으니 구분하여 써야 할 것이다. 한국이 이게 유독 심하긴 하지만 외국에서도 이런 걸 헷갈려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즉, 기독교(예수를 믿는 종교)=천주교+개신교+동방정교+기타 소수종파들이라는 것.[7]
따라서 '기독교=개신교'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기독교의 본래 의미를 명확히 하는 목적에서 '그리스도교'나 '크리스트교'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3. 교리[편집]
기독교는 2000년이나 되는 긴 역사 동안 무수한 분파들이 갈라져 나옴에 따라 현재는 2만 개(...)나 되는 흠좀무한 수의 교파들[8]이 있으며 이에 따라 각 교파의 교리나 성경 해석도 조금씩 상이한 면이 있다. 기독교 모든 교파들의 대부분을 아우르는 기독교의 주요 교리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의 천지창조
구세주(메시아, 그리스도)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와 동정녀에게서의 출생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면 천국의 거주민이 될 자격을 얻으며, 영생(영원한 삶)을 얻을 자격이 주어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과 셋째 날의 부활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과 재림(세상 마지막 때에 다시 올 것)의 약속
성령의 존재와 성령을 통한 영적인 각종 은사의 존재
인간 영혼의 존재와 천국/지옥으로 대표되는 사후세계의 존재
마지막 때의 모든 인간의 부활과 예수 재림 후 최후의 심판에 따른 영원한 판결, 그리고 하느님 나라의 완성
이 주요 교리는 이를 총 12개의 신조로 요약한 사도신경, 그리고 그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에서 대부분의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방식이나, 사도전승 문제[9]나 예배 관습 등 세부적인 교리에서는 교파간의 많은 차이가 있으며, 역사적으로 기독교 내에서 종교전쟁을 벌였을 정도로 기독교의 교파 간의 교리 차이에 대한 견해는 첨예하게 대립된 적도 있다. (그리고 지금도 사실 다른 교파간 사이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원활하지 않은 편이다.)
또한 성경해석과 교리에 대한 논쟁은 항상 이단논쟁을 수반해왔고 지금도 수반하고 있다. 때문에 전통적인 교파들, 특히 보편교회에선 기독교내에서 성직자가 아닌 일반신자의 자의적인 성경해석이나 교리해석은 금지되고 있는 편이다.
반면 개신교에서는 이러한 교도권 중심의 성경 해석이 성경적으로 매우 잘못된 것이며 마태복음(마태오 복음서) 28장 19~20절, 베드로 후서 1장 20~21절 등의 성경구절을 근거로 여러 사람에게 예수님의 말씀과 성경을 가르치되 사사로이 사람의 지식이 아닌 성령으로 가르치라 나왔고, 따라서 성직자만이 아닌 성령으로 인도받는 자는 일반 평신도 역시 성경을 독자적으로 해석하고 가르칠 수 있다고 본다. 오늘날 개신교가 셀 수도 없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교파들로 갈라져 있는 원인, 수도 없이 많은 갖가지 이단들이 발생한 원인이다.
4. 주요 예식(성사)[편집]
같이보기: 7성사
기독교에서는 오랜 역사 전통과 성경 기록에 의거해 여러 예식들을 확립시켰으며 이것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을 가시적으로 확인하는 수단이라고 본다. 주요한 예식들은 다음과 같다.
개신교와 보편교회 모두에서 인정하는 예식
세례(세례성사): 예수를 하느님이자 자신의 죄악에서 구원할 인격적 구세주로 영접하고 기독교도로 재탄생하는 예식이다. 초창기 베드로를 비롯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세례를 행했지만, 삼위일체론이 정립된 이후부터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하고 있다.[10]
성찬예식(성체성사, 성만찬): 예수의 피와 살을 의미하는(변화되는) 포도주와 빵(떡)을 나누어 먹음으로서 구원을 확신하고 공동체적 동일감을 고양하는 예식이다. 예수가 자신의 피와 살을 먹어야 한다고 가르쳤을 때, 예수를 따르던 많은 유태인들이 예수를 배척하고 떠났듯이[11], 성찬예식(성체성사, 성만찬)은 비기독교도인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예식이다.
보편교회(가톨릭, 정교회 및 오리엔트 정교회)에서 인정하는 예식
견진성사
고해성사
성품성사 - 보慈냠맛 성직자를 양성하는 성사. 신자가 보편교회의 사제가 되기 위한 거룩한 소명을 받아 가지는 것을 '사제 성소'(司祭聖召)라고 부른다.
병자성사 - 죽어가는 사람, 중병에 걸린 사람에게 교회의 이름으로 베푸는 성사. 축성된 성유를 바르고[12] 환자의 쾌유와 은총을 빈다. 보통 죽을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고해성사를 받음과 동시에 진행하는데, 죽어가는 사람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마지막 고해를 한다면 죽기 전에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굳이 죽을 위험에 처한 사람이 일생에 한번 하는 성사가 아니라, 큰 수술 등을 앞두거나 병이 재발하거나 할 경우에 여러번 받는 경우도 있다.
가톨릭식 전통이 남아있는 개신교 교파인 성공회는 위의 보편교회 전용 예식을 교회 전통으로부터 내려온 '성사적 행위'라 하여 일단 존중하고 시행하기는 하나[13], 공식 예식은 세례와 성만찬을 중시한다. 예를 들어 성공회 신자가 큰 죄를 지었을 때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아도 괜찮고, 그냥 고해성사를 하지 않고 개신교식 개인 회개만을 통해서도 고해성사 필요없이[14] 똑같이 용서받는다고 보는 등.
5. 신관(神觀)[편집]
같이보기: 신학/그리스도교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는다. 즉, 자신들이 섬길 신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타 종교의 신앙을 인정하지 않는 배타성을 띠고 있다.[15]
기본적으로 기독교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구원의 주체로 믿는 데서부터 시작된 종교이며, 기독교가 발전되는 과정에서 여러번의 종교적인 논의 끝에 예수가 유대교의 야훼와 동일한 존재로 설파되었다. 즉, 삼위일체론을 정설로 채택한 주류 교단들은 예수와 성부, 그리고 성령의 세가지 페르소나가 야훼라는 하나의 본질 및 본성을 지닌 한 하느님으로 믿는다. 다만 예수의 경우 특이하게도 인간의 본질 및 본성도 지닌다. 자세한 것은 삼위일체론 참고.
일반적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거나, 하느님으로 믿으면서 예수를 통한 구원을 인정한다면 기독교로 분류되며,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고 야훼만을 신으로 섬기면 유대교 계통으로 분류한다. 반면 이슬람의 경우에는 예수를 유대 민족의 메시아(그리스도)로 인정하면서도, 예수의 신격이나 예수를 통한 구원을 인정하지 않고 무함마드 이전의 일반적인 예언자 중 하나로 본다는 특징이 있다.
삼위일체 교리상으로는 동일한 위격을 지닌 한 신이지만[16], 예수와 구약에서 묘사된 신의 성격이나 강조점은 사실상 차이가 많이 난다. 학문적인 논의에 의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우선, 구약의 신은 승리와 정의의 신으로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적을 파괴하고 불복종한 자들을 처벌하는 신이며 이적의 규모도 거의 범 지구적, 재해적인 규모다. 탈출기에서 '이스라엘은 나의 장자와 같다'라고 칭한 바와 같이 유대인의 민족신의 성격을 띠고 있다.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평화와 희생의 신으로서 적을 용서하고 인류를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신이다. 이적의 규모도 국지적이며 평화적이다. 특히 예수 신앙은 서유럽(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와 결합함으로서 팔레스타인의 범주에서 벗어나 범세계적인 신의 성격을 보인다. 이처럼 예수와 야훼의 성격상 차이점이 극명한 관계로 역사적으로 마르키온 등 몇몇 신학자들은 예수의 "아버지"가 야훼가 아니라는 주장도 나타났다.
그러나 절대 다수의 주류 기독교에서는 예수와 구약에서 묘사되던 신의 성향상 차이점은 인정하면서도, 그러한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정설로도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구약의 신이 전반적으로 예수보다 전투적이며 민족신에 가까운 모습 등으로 묘사된 것은 사실이라도, 후대로 갈 수록 구약의 신은 예수가 보여주던 모습과 비슷한 모습도 보여준다.
이를테면 구약 중 시기적으로 비교적 후대의 책인 요나서에서는, 신이 이스라엘을 후려패던 아시리아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예언자 요나를 굴리는 내용이 나온다. 이는 탈출기에서 이집트가 코즈믹 호러급의 재앙을 맞는 것과 분명하게 대조된다.
또한 신약에서는 유대교를 믿던 이방인들도 나온다. 예를 들어 코르넬리우스는 로마군의 백인대장이며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이지만, 그리스도교로 개종하기 전에는 유대교를 믿던 로마인이었다. 따라서 유대인들이 해석하던 신의 모습은 서기 1세기에 가까워질 수록 점점 '유대인 뿐만 아니라 다른 민족도 구원하는 신', '사랑을 배푸는 신'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유대교=유대인들의 민족종교이기에, 유대교를 믿고 유대인의 문화를 따라야 하는 점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유대교 원리주의 계층에선 아직도 혈통주의를 고수중이다.
한편 예수의 가르침(정확히는 예수의 복음을 포함한 신약 영성)을 더 강조하는 교파들의 경우 평화주의와 전쟁참여를 거부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6. 세계관[편집]
기독교의 세계관은 시작과 끝이 직선적인 세계관이다. 주가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즉, 예수와 성부가 천지를 창조한 주체이며, 전지전능하며 절대선의 위치에 서는 존재로 간주한다. 그리고 성령이 성부(또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나왔으므로 예수와 성령은 태초부터 성부와 함께하였으며 함께 천지를 창조하였다고 한다.[17]
성경의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다스리러 다시 올 것(재림)을 믿으며, 이때 새 하늘과 새땅이 펼쳐지기에 앞서 요한묵시록에 따라 세상의 악한 자들과의 아마겟돈 전쟁과 예수가 주권자로 구원받은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다스리는 천년왕국이 이 지상에 이루어짐을 믿는데, 이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설에 대해서는 교파에 따라서 해석이 다르며[18] 영적으로 이미 예수가 세상의 주권자(즉 그리스도의 교회가 천년왕국)이며 문자적이고 가시적인, 앞으로 도래할 천년왕국은 없다고 믿는 무천년왕국설 역시 가톨릭과 주요 개신교 신학자 등 대다수 주류 교파들의 의견이다. 그 후 최후의 심판에 의해 지금의 세계가 끝나고 이 땅과 하늘이 이상향인 주의 나라로 새롭게 변화될 것이라고 믿는 종말론적 역사관을 갖고 있다.
심판과 종말에 관한 기독교의 교리를 좀더 설명하자면, 사람이 일반적으로 죽고 나서 천국/지옥(또는 연옥) 등에 가게 되는,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
의미 있는 삶이란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삶을 말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보람 있는 삶은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있으며, 자신과 모두에게 유익을 끼치는 언행으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치 있는 삶은 자존감을 가지고 누구에게나 존중 받으며 자랑스러운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괴산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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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 2018 — 목적과 의미의 삶의 핵심은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핵심은 평화와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 평화와 행복 발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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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남들을 위해서 산 삶만이 가치 있는 삶이다http://m.blog.naver.com › sp_ht
Apr 12, 2016 — 남들을 위해서 산 삶만이 가치 있는 삶이다. 개인의 삶은 다른 생명들의 삶을 좀 더 고귀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때만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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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천재 유튜브 https://www.google.ca/search?q=%EC%95%8C%EA%B3%A0%EB%A6%AC%EC%A6%98+%EC%B2%9C%EC%9E%AC+%EB%B0%95%EC%8A%B9%ED%98%84&sca_esv=a200776fc37e1cce&sxsrf=AHTn8zqcJRHv15Sky4fRHh-tOPpWJoKxJA%3A1742016056174&source=hp&ei=OA7VZ_mCCO_E0PEP9b2-0QQ&iflsig=ACkRmUkAAAAAZ9UcSOcgbkdBHCs8t7BISGM-JD3qUlHX&oq=%EC%95%8C&gs_lp=Egdnd3Mtd2l6IgPslYwqAggAMgQQIxgnMgoQABiABBgUGIcCMgsQLhiABBjRAxjHATIFEAAYgAQyBRAAGIAEMgUQABiABDILEC4YgAQY0QMYxwEyBRAAGIAEMgUQLhiABDIFEAAYgARIrURQjRpYsCRwAXgAkAEAmAFaoAH6AaoBATO4AQHIAQD4AQGYAgSgAqcDqAIKwgIHECMYJxjqAsICDRAjGPAFGCcYyQIY6gLCAgoQIxiABBgnGIoFwgIOEC4YgAQYxwEYjgUYrwGYA4EB4gMFEgExIEDxBXT9M17J1bu4kgcDMi4yoAf1Mw&sclient=gws-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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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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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 2019 — 아리스토텔레스·석가모니·마하트마 간디·조지 엘리엇·빅터 프랭클 등 중요한 인물들을 비롯하여 500여 명이 넘는 현대인을 조사한 결과, 자기답게 사는 ...
https://m.mk.co.kr/uberin/read.php?year=2019&no=741387
긍정심리학 연구자인 에밀리 에스파하니 스미스는 <어떻게 나답게 살 것인가>에서 나 답게 살기 위한 비결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석가모니·마하트마 간디·조지 엘리엇·빅터 프랭클 등 중요한 인물들을 비롯하여 500여 명이 넘는 현대인을 조사한 결과, 자기답게 사는 사람들은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한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우선 다음 질문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당신 삶에서 의미 있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당신에게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당신은 어떤 모습일 때 의미 있게 여겨지는가?". 잠시 읽기를 멈추고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의미 있는 삶을 위한 네 가지 질문과 방법을 제시해봅니다.
첫 번째 질문,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동기부여 방법은 무엇인가?
성격진단 도구 중 하나인 에니어그램에서는 인간을 9가지 성격유형으로 나눕니다. 성격유형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을 동기부여 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이런 동기부여 방식은 내면에서 나오는 경우와 외부에서 주어지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요. 어떤 사람은 목표한 바를 성취했다는 자기 만족에 머무르기도 하지만, 또다른 사람은 눈에 보이는 보상까지 얻어냈을 때 자기 만족이 극대화되기도 합니다.
내면의 동기와 외부의 동기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확인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단기적으로는 외부 자극이 더 효과적일 수 있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결과를 위해서는 내부 자극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기억해야 할 사실은 보상의 종류가 아니라 어떤 보상에 마음이 가는지 솔직하게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결론적으로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첫 번째 방법은 자기 만족감을 높이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대부분의 현대인은 다양한 역할 속에서 살아갑니다. 필자의 경우 집안에서는 남편이자 아빠이며 큰아들이고, 장남입니다. 직장에서는 강사이자 코치이며, 동시에 작가이고 유튜버이기도 하죠. 각각의 역할이 의미 있게 다가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상호간에 형성된 유대감입니다.
유대감을 형성하려면 반드시 상대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훌륭한 교사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나를 훌륭한 교사로 인정해 주는 학생들이 존재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인정받는 강사가 되려면, 나의 강의를 듣고 인정해 주는 청중이 있어야 합니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할 때, 교사와 학생, 강사와 청중 등 서로 존중하고 인정해주는 관계가 형성되며, 이런 관계는 '나'란 존재의 의미를 더해줍니다.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두 번째 방법은 긍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질문, 어떤 상황에서도 선택의 자유는 나에게 있음을 믿는가?
살다 보면 내가 계획한대로 돌아가지 않는 상황을 자주 접합니다. 추석을 앞둔 지난 9월 7일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갔습니다. 전국적으로 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추수를 앞둔 농작물의 피해를 포함하여 큰 재산피해가 발생되어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15호 태풍 ‘파사이’로 피해를 입었고, 미국도 허리케인 ‘도리안’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추석명절을 겪으며 더욱 곪을 대로 곪은 이혼 위기의 부부, 공부 대신 노래를 하고 싶다며 갑자기 학교를 다니고 싶지 않다는 큰딸,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려는 남편 등 의도하지 않은 상황은 사회에서도 발생합니다. 이렇게 불가피한 상황 속에 던져진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쉽게 말하자면 절망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사람과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빅터 프랭클 박사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과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에 이은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의미치료)를 창시했습니다. 의미치료 관점에서는 ‘시련’ 자체에서도 의미를 발견합니다. 빅터 프랭클 박사는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자아를 성찰하고, 인간 존엄성의 위대함을 몸소 체험했는데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 "인간에게 모든 것을 빼앗아 갈 수 있어도 단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만은 빼앗아갈 수 없다." 라고 강조합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결과에 따라 의미 부여가 달라지곤 합니다. 그 결과가 자신에게 이익이 되면 의미 있다고 말하고, 그렇지 않으면 의미 없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에서도 의미를 발견할 수 있으며, 시련이나 고통과 같은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꾸는 능력도 있습니다. 세번째로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방법은 자신의 선택에 의미를 부여하는 능력입니다.
네 번째 질문, 죽은 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는 평생을 품고 살았던 질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가 열세 살 무렵일 때, 종교 과목 선생님이 "죽은 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느냐?"고 물었다고 하죠. 이 질문은 그를 스스로 거듭나는 사람이 되도록 이끌었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만든 질문입니다.
앞에서 동기부여하는 나의 가치를 아는 것, 주변 사람들과 긍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의 선택을 믿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통해 궁극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마지막 질문이 던지는 메시지는 삶의 목적입니다. 이 모든 질문들이 향하고 있는 방향성이며, 인생이라는 여정의 끝인 종착지가 어디인가 묻고 있는 것이죠.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다. 행복은 반드시 찾아오게 되어 있으며, 성공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에 무관심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도록 해야 한다. 나는 여러분이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이 원하는 대로 확실하게 행동할 것을 권한다. 그러면 언젠가는 정말로 성공이 찾아온 것을 보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성공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빅터 프랭클 박사는 말합니다. 네번째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은 양심적인 삶, 더 높은 인격적인 삶입니다.
이제 글을 마무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칼럼 도입부에서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다며 던진 질문으로 돌아가보죠. "당신 삶에서 의미 있다는 것은 어떤 뜻일까? 당신에게 의미 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당신은 어떤 모습일 때 의미 있게 여겨지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자기이해와 자기탐색이 이루어집니다. 결국 당신에게 가장 의미 있는 삶이란 ‘자기답게 사는 삶’이며, 가장 중요한 주제는 바로 ‘나다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안상현 나다움인문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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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성격은 태어남, 태생이라고 할 수있는'nature' 와 길러짐, 즉 학습에서 비롯되는'nur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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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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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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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자성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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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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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religions *세계종교인구**기독교:25억명/이슬람교:18억/힌두교:11억/불교:5억/중국전통신앙:4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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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종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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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가르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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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ㅌ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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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영혼 *종교 *세계의 종교 불교 이스람 힌두 중국민간 유교 *기독교- 한국 문화 속의 기독교 *Christianity
Soul.
https://en.wikipedia.org/wiki/Soul
In many religious and philosophical traditions, the soul is the spiritual essence of a person, which includes one's identity, personality, and memories, ...
Soul in the Bible · History of the location of the soul · Soul (disambiguation) · Aristotle
Where is the soul in the body?
The soul or atman, credited with the ability to enliven the body, was located by ancient anatomists and philosophers in the lungs or heart, in the pineal gland (Descartes), and generally in the brain.
How is the soul attached to the body?
-- In living composites the soul is the substantial form of the body; that is, the soul is so united to the body that through it the body receives and possesses subsistence and life, and that from the union of these two principles there results a single substance.
https://en.wiktionary.org › wiki › soul
NounEdit · (religion, folklore) The spirit or essence of a person usually thought to consist of one's thoughts and personality, often believed to live on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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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EC%A0%95%EC%8B%A0#:~:text=%EC%A0%95%EC%8B%A0(%E7%B2%BE%E7%A5%9E)%EC%9D%80%20%EC%9C%A1%EC%B2%B4%EB%82%98,%EC%82%AC%EC%83%81%20%EB%93%B1%EC%9D%84%20%EA%B0%80%EB%A6%AC%ED%82%A4%EB%8A%94%20%EB%A7%90%EC%9D%B4%EB%8B%A4.
정신(精神)은 육체나 물질에 대립되는 영혼이나 마음,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 또는 그런 작용, 마음의 자세나 태도, 사물의 근본적인 의의나 목적 또는 이념이나 사상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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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 나무위키:대문https://namu.wiki › 영혼
https://namu.wiki/w/%EC%98%81%ED%98%BC
· 인간의 진정한 모습. 감각적으로, 과학적으로 포착되지 않는 모습. 또한 이를 가정하고 가리키는 말. 인간의 탄생과 죽음을 가시광선이라 하면 영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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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영혼
·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D%98%BC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 Meister von Heiligenkreuz 001.jpg. 목차. 1 영혼불멸설; 2 환생; 3 귀신. 3.1 동양의 귀신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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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마음
https://ko.wikipedia.org/wiki/%EB%A7%88%EC%9D%8C
마음은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하여 생각, 인지, 기억, 감정, 의지, 그리고 상상력의 복합체로 드러나는 지능과 의식의 단면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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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A%B0%81#:~:text=%EB%AA%A9%ED%91%9C%EC%97%90%20%EC%9D%B4%EB%A5%B4%EB%8A%94%20%EB%B0%A9%EB%B2%95%EC%9D%84,%EC%9D%84%20%27%EC%83%9D%EA%B0%81%27%EC%9D%B4%EB%9D%BC%EA%B3%A0%20%EB%A7%90%ED%95%9C%EB%8B%A4.
목표에 이르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 정신 활동을 말한다. 사상(思想), 사유(思惟)라고도 한다. 지각이나 기억의 활동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어떻게 이해하고 또 행동해야 할 것인가를 헤아리는 활동을 '생각'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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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https://namu.wiki/w/%EC%A2%85%EA%B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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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주요종교 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A%B3%84%EC%9D%98_%EC%A3%BC%EC%9A%94_%EC%A2%85%EA%B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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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jor_religious_groups https://en.wikipedia.org/wiki/Major_religious_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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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宗敎)는 초월적, 선험적 또는 영적인 존재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는 이들로 이루어진 신앙 공동체와 그들이 가진 신앙 체계나 문화적 체계(cultural system)를 말한다.
종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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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요 종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세...
신자 수에 따른 주요 종교편집 · 기독교: 25억 명 · 이슬람교: 18억 명 · 힌두교: 11억 명 · 불교: 5억 명 · 중국 전통 신앙: 3억 9천 4백만 명 · 부족 신앙: 3억 명 · 아프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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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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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佛敎, 영어: Buddhism, 산스크리트어: बौद्ध धर्म)는 기원전 6세기경 인도의 고타마 싯다르타에 의해 창시된 인도 계통의 종교이다. 불교는 그가 펼친 ...
불교의 사상 · 한국의 불교 · 티베트 불교
불교의 역사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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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네팔에서 전개된 불교의 역사인 네팔 불교의 역사, 즉 네팔 불교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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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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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도움말·정보), 영어: Islam) 또는 회교(回敎)는 무함마드가 유일신 알라의 사도이자 예언자라고 가르치는 아브라함계 유일신교로, 불교, 기독교, 유대교, 힌두교와 ...
무슬림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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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아랍어: مسلم Muslim)은 이슬람의 제4 분사형으로 '복종의 행위를 취하는 사람'을 말한다. 즉 이슬람을 믿는 사람, 이슬람교도를 뜻한다.
이슬람 - 나무위키https://namu.wiki › 이슬람
6 days ago — 이슬람(اسلام)은 무함마드를 신의 사도로 여기는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이다. 유대교,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유일신 신앙을 종교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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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힌...
힌두교(Hinduism, 산스크리트어: हिन्दू धर्म) 또는 사나타나 다르마(산스크리트어: सनातन धर्म)는 인도 신화 및 브라만교를 기반으로 형성된 인도 ...
힌두교의 역사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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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는 인도 아대륙에서 기원한 다양한 종교 전통들을 포괄하는 낱말이다. 역사적으로, 힌두교는 철기 시대 이래의 인도 종교들의 발달사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힌두교 - 나무위키https://namu.wiki › 힌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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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22 — 힌두교의 원형은 브라만교로 아리아 민족의 다신교가 발전한 형태였다. 참고로 고대 인도의 천공신 드야우스는 그리스의 제우스, 라틴어의 데우스, 북유럽 ...
인도 신화 · 브라만교 · 다르마 · 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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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민간신앙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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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민간신앙(중국어 간체자: 中国民间信仰, 정체자: 中國民間信仰, 병음: Zhōngguó mínjiān xìnyǎng)은 중국, 특히 한족의 전통적인 믿음을 의미한다.
분류:중국 민간신앙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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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 분류에 속하는 하위 분류 5개 가운데 5개입니다. ㅅ. 사당 (6 C, 346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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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유교
유교 · 유교(儒敎)는 중국 · 유교의 특징 또는 핵심 사상은 수기치인(修己治人)으로, 유교가 실현하고자 하는 진리 구현의 방식이 수기치인이다. 수기치인은 자신의 몸과 ...예 (유교) · 인 (유교)
한국의 유교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https://ko.wikipedia.org › wiki › 한...
·17세기 후반부터는 도덕과 그 실천을 중시하는 유교적 예학이 발달하게 되면서 사회를 ...
유교 - 나무위키https://namu.wiki › 유교
Oct 1, 2022 — 학문으로서의 유교(儒敎)에 대한 내용은 유학(학문) 문서 ... 세기까지 한반도에서 유행하면서 백과사전류 저서나 문헌 고증에 새 바람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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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7 - 이 문서는 종교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종교, 종교인에 대한 내용은 읽는 이에 따라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편집할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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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基督敎, 영어: Christianity) 또는 크리스트교, 그리스도교, 예수교는 신약성경과 타나크(히브리 성서)을 경전으로 삼고 예수를 그리스도(메시아, 구세주)라고 ...
기독교의 역사 · 기독교의 교파 · 기독교 신학 · 기독교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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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신약과 구약으로 구성된 성경을 경전으로 삼고,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종교다. 이슬람, 힌두교, 불교와 함께 세계 4대 종교 중 하나이며, 전 세계에 약 24억 명[2]의 신자 수를 지닌, 현재 인구 수로 세계 1위의 종교이기도 하다.
기독교의 핵심은 메시아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와 그의 희생으로 말미암은 구원을 믿는 것이다.[3] 따라서 기독교는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믿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른다고 주장하는 모든 종파들을 보편적으로 통칭하는 종교다. 가장 오래되고 교세가 큰 가톨릭 교회와, 1세기에서 3세기 사이에 발생한 아시리아 동방교회, 5세기에 발생한 오리엔트 정교, 7세기 ~ 11세기에 걸쳐 가톨릭과 서로 갈라서게 된 정교회와, 가톨릭에서 16세기에 종교개혁을 통해 갈라져 나와 발생한 개신교 등으로 세분된다.
기독교는 유대교에서 따르는 계시의 전통과 역사성을 계승하였다. 이런 까닭으로 학술적으로 유대교, 기독교와 나중에 발생한 이슬람까지 포함한 세 종교를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라고도 표현한다. 하지만 일부 개신교 신학에서는 학술적 견해와는 달리 이슬람을 아브라함 계통의 계시종교에 속하지 않는다고 간주한다[4].
같은 야훼를 유일신으로 믿는 유대교와의 차이를 보면,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보고 신약성서를 정경(=하느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쓴 책)이라고 인정한다. 반면에 유대교는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지 않고 신약성서도 인정하지 않는다. 즉 유대교는 자신들의 성경을 구약이라고 불리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또한 구약성서 중에서 토라, 즉 모세오경의 권위를 매우 높게 본다.
이슬람과의 차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성부, 성령과 다른 위격을 가질지언정 본성에서는 동일한 유일신으로 본다는 점이다. 이를 삼위일체라 한다.[5] 삼위일체 교리에 따라 YHWH와 동일 본질을 가진 한 예수를 신으로 믿는 경우가 많지만, 모든 기독교 종파들이 삼위일체를 따르는 것은 아니다.
2. 명칭[편집]
'기독교' 라는 단어는 그리스도의 한자 음역인 기리사독(基利斯督: Jīlìsīdū)에서 유래하였다. 개화기 문헌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야소기독'이라고 부르는 것을 볼 수 있다.[6]
많은 사람들이 개신교와 혼동하여 기독교와 천주교(가톨릭)가 다른 종교인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앞에서 설명했듯이 기독교(=크리스트교, 그리스도교)라는 공통분모 아래서 개신교와 천주교가 다른 것이므로 잘못된 사실이다. 개신교에서 자신들을 호칭할 때는 폭넓게 기독교라고 하지만 천주교에서 자신들을 호칭할때는 그냥 천주교라고 하고 넘어가기 때문인 듯하다.
그러나 한국, 중국에서 말하는 기독교는 대부분 개신교만 지칭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개신교인들이 한 일을 기독교인들이 했다고 뭉개어 표현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 기독교에 속하는 분파들끼리도 차이가 크며, 개신교 분류에서도 분파에 따라 분위기가 매우 다른 경우가 있으니 구분하여 써야 할 것이다. 한국이 이게 유독 심하긴 하지만 외국에서도 이런 걸 헷갈려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즉, 기독교(예수를 믿는 종교)=천주교+개신교+동방정교+기타 소수종파들이라는 것.[7]
따라서 '기독교=개신교'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들을 염두에 두고 기독교의 본래 의미를 명확히 하는 목적에서 '그리스도교'나 '크리스트교'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3. 교리[편집]
기독교는 2000년이나 되는 긴 역사 동안 무수한 분파들이 갈라져 나옴에 따라 현재는 2만 개(...)나 되는 흠좀무한 수의 교파들[8]이 있으며 이에 따라 각 교파의 교리나 성경 해석도 조금씩 상이한 면이 있다. 기독교 모든 교파들의 대부분을 아우르는 기독교의 주요 교리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의 천지창조
구세주(메시아, 그리스도)로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존재와 동정녀에게서의 출생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으면 천국의 거주민이 될 자격을 얻으며, 영생(영원한 삶)을 얻을 자격이 주어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과 셋째 날의 부활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과 재림(세상 마지막 때에 다시 올 것)의 약속
성령의 존재와 성령을 통한 영적인 각종 은사의 존재
인간 영혼의 존재와 천국/지옥으로 대표되는 사후세계의 존재
마지막 때의 모든 인간의 부활과 예수 재림 후 최후의 심판에 따른 영원한 판결, 그리고 하느님 나라의 완성
이 주요 교리는 이를 총 12개의 신조로 요약한 사도신경, 그리고 그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에서 대부분의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성경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방식이나, 사도전승 문제[9]나 예배 관습 등 세부적인 교리에서는 교파간의 많은 차이가 있으며, 역사적으로 기독교 내에서 종교전쟁을 벌였을 정도로 기독교의 교파 간의 교리 차이에 대한 견해는 첨예하게 대립된 적도 있다. (그리고 지금도 사실 다른 교파간 사이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원활하지 않은 편이다.)
또한 성경해석과 교리에 대한 논쟁은 항상 이단논쟁을 수반해왔고 지금도 수반하고 있다. 때문에 전통적인 교파들, 특히 보편교회에선 기독교내에서 성직자가 아닌 일반신자의 자의적인 성경해석이나 교리해석은 금지되고 있는 편이다.
반면 개신교에서는 이러한 교도권 중심의 성경 해석이 성경적으로 매우 잘못된 것이며 마태복음(마태오 복음서) 28장 19~20절, 베드로 후서 1장 20~21절 등의 성경구절을 근거로 여러 사람에게 예수님의 말씀과 성경을 가르치되 사사로이 사람의 지식이 아닌 성령으로 가르치라 나왔고, 따라서 성직자만이 아닌 성령으로 인도받는 자는 일반 평신도 역시 성경을 독자적으로 해석하고 가르칠 수 있다고 본다. 오늘날 개신교가 셀 수도 없이 어마어마한 숫자의 교파들로 갈라져 있는 원인, 수도 없이 많은 갖가지 이단들이 발생한 원인이다.
4. 주요 예식(성사)[편집]
같이보기: 7성사
기독교에서는 오랜 역사 전통과 성경 기록에 의거해 여러 예식들을 확립시켰으며 이것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은총을 가시적으로 확인하는 수단이라고 본다. 주요한 예식들은 다음과 같다.
개신교와 보편교회 모두에서 인정하는 예식
세례(세례성사): 예수를 하느님이자 자신의 죄악에서 구원할 인격적 구세주로 영접하고 기독교도로 재탄생하는 예식이다. 초창기 베드로를 비롯한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세례를 행했지만, 삼위일체론이 정립된 이후부터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하고 있다.[10]
성찬예식(성체성사, 성만찬): 예수의 피와 살을 의미하는(변화되는) 포도주와 빵(떡)을 나누어 먹음으로서 구원을 확신하고 공동체적 동일감을 고양하는 예식이다. 예수가 자신의 피와 살을 먹어야 한다고 가르쳤을 때, 예수를 따르던 많은 유태인들이 예수를 배척하고 떠났듯이[11], 성찬예식(성체성사, 성만찬)은 비기독교도인들이 이해하기 쉽지 않은 예식이다.
보편교회(가톨릭, 정교회 및 오리엔트 정교회)에서 인정하는 예식
견진성사
고해성사
성품성사 - 보慈냠맛 성직자를 양성하는 성사. 신자가 보편교회의 사제가 되기 위한 거룩한 소명을 받아 가지는 것을 '사제 성소'(司祭聖召)라고 부른다.
병자성사 - 죽어가는 사람, 중병에 걸린 사람에게 교회의 이름으로 베푸는 성사. 축성된 성유를 바르고[12] 환자의 쾌유와 은총을 빈다. 보통 죽을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고해성사를 받음과 동시에 진행하는데, 죽어가는 사람이 진정으로 회개하고 마지막 고해를 한다면 죽기 전에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굳이 죽을 위험에 처한 사람이 일생에 한번 하는 성사가 아니라, 큰 수술 등을 앞두거나 병이 재발하거나 할 경우에 여러번 받는 경우도 있다.
가톨릭식 전통이 남아있는 개신교 교파인 성공회는 위의 보편교회 전용 예식을 교회 전통으로부터 내려온 '성사적 행위'라 하여 일단 존중하고 시행하기는 하나[13], 공식 예식은 세례와 성만찬을 중시한다. 예를 들어 성공회 신자가 큰 죄를 지었을 때 고해성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아도 괜찮고, 그냥 고해성사를 하지 않고 개신교식 개인 회개만을 통해서도 고해성사 필요없이[14] 똑같이 용서받는다고 보는 등.
5. 신관(神觀)[편집]
같이보기: 신학/그리스도교
기독교는 유일신을 믿는다. 즉, 자신들이 섬길 신은 오직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타 종교의 신앙을 인정하지 않는 배타성을 띠고 있다.[15]
기본적으로 기독교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구원의 주체로 믿는 데서부터 시작된 종교이며, 기독교가 발전되는 과정에서 여러번의 종교적인 논의 끝에 예수가 유대교의 야훼와 동일한 존재로 설파되었다. 즉, 삼위일체론을 정설로 채택한 주류 교단들은 예수와 성부, 그리고 성령의 세가지 페르소나가 야훼라는 하나의 본질 및 본성을 지닌 한 하느님으로 믿는다. 다만 예수의 경우 특이하게도 인간의 본질 및 본성도 지닌다. 자세한 것은 삼위일체론 참고.
일반적으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거나, 하느님으로 믿으면서 예수를 통한 구원을 인정한다면 기독교로 분류되며,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고 야훼만을 신으로 섬기면 유대교 계통으로 분류한다. 반면 이슬람의 경우에는 예수를 유대 민족의 메시아(그리스도)로 인정하면서도, 예수의 신격이나 예수를 통한 구원을 인정하지 않고 무함마드 이전의 일반적인 예언자 중 하나로 본다는 특징이 있다.
삼위일체 교리상으로는 동일한 위격을 지닌 한 신이지만[16], 예수와 구약에서 묘사된 신의 성격이나 강조점은 사실상 차이가 많이 난다. 학문적인 논의에 의한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우선, 구약의 신은 승리와 정의의 신으로서 전쟁에서 승리하고, 적을 파괴하고 불복종한 자들을 처벌하는 신이며 이적의 규모도 거의 범 지구적, 재해적인 규모다. 탈출기에서 '이스라엘은 나의 장자와 같다'라고 칭한 바와 같이 유대인의 민족신의 성격을 띠고 있다.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평화와 희생의 신으로서 적을 용서하고 인류를 위해 자기자신을 희생하는 신이다. 이적의 규모도 국지적이며 평화적이다. 특히 예수 신앙은 서유럽(그리스와 로마)의 문화와 결합함으로서 팔레스타인의 범주에서 벗어나 범세계적인 신의 성격을 보인다. 이처럼 예수와 야훼의 성격상 차이점이 극명한 관계로 역사적으로 마르키온 등 몇몇 신학자들은 예수의 "아버지"가 야훼가 아니라는 주장도 나타났다.
그러나 절대 다수의 주류 기독교에서는 예수와 구약에서 묘사되던 신의 성향상 차이점은 인정하면서도, 그러한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정설로도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구약의 신이 전반적으로 예수보다 전투적이며 민족신에 가까운 모습 등으로 묘사된 것은 사실이라도, 후대로 갈 수록 구약의 신은 예수가 보여주던 모습과 비슷한 모습도 보여준다.
이를테면 구약 중 시기적으로 비교적 후대의 책인 요나서에서는, 신이 이스라엘을 후려패던 아시리아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예언자 요나를 굴리는 내용이 나온다. 이는 탈출기에서 이집트가 코즈믹 호러급의 재앙을 맞는 것과 분명하게 대조된다.
또한 신약에서는 유대교를 믿던 이방인들도 나온다. 예를 들어 코르넬리우스는 로마군의 백인대장이며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이지만, 그리스도교로 개종하기 전에는 유대교를 믿던 로마인이었다. 따라서 유대인들이 해석하던 신의 모습은 서기 1세기에 가까워질 수록 점점 '유대인 뿐만 아니라 다른 민족도 구원하는 신', '사랑을 배푸는 신'에 가까워졌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유대교=유대인들의 민족종교이기에, 유대교를 믿고 유대인의 문화를 따라야 하는 점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유대교 원리주의 계층에선 아직도 혈통주의를 고수중이다.
한편 예수의 가르침(정확히는 예수의 복음을 포함한 신약 영성)을 더 강조하는 교파들의 경우 평화주의와 전쟁참여를 거부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6. 세계관[편집]
기독교의 세계관은 시작과 끝이 직선적인 세계관이다. 주가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믿는다.
즉, 예수와 성부가 천지를 창조한 주체이며, 전지전능하며 절대선의 위치에 서는 존재로 간주한다. 그리고 성령이 성부(또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나왔으므로 예수와 성령은 태초부터 성부와 함께하였으며 함께 천지를 창조하였다고 한다.[17]
성경의 예언에 따라 마지막 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을 다스리러 다시 올 것(재림)을 믿으며, 이때 새 하늘과 새땅이 펼쳐지기에 앞서 요한묵시록에 따라 세상의 악한 자들과의 아마겟돈 전쟁과 예수가 주권자로 구원받은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다스리는 천년왕국이 이 지상에 이루어짐을 믿는데, 이 아마겟돈과 천년왕국설에 대해서는 교파에 따라서 해석이 다르며[18] 영적으로 이미 예수가 세상의 주권자(즉 그리스도의 교회가 천년왕국)이며 문자적이고 가시적인, 앞으로 도래할 천년왕국은 없다고 믿는 무천년왕국설 역시 가톨릭과 주요 개신교 신학자 등 대다수 주류 교파들의 의견이다. 그 후 최후의 심판에 의해 지금의 세계가 끝나고 이 땅과 하늘이 이상향인 주의 나라로 새롭게 변화될 것이라고 믿는 종말론적 역사관을 갖고 있다.
심판과 종말에 관한 기독교의 교리를 좀더 설명하자면, 사람이 일반적으로 죽고 나서 천국/지옥(또는 연옥) 등에 가게 되는,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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