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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ce Test 과학 의료

ULTRASOUND 초음파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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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ada
댓글 0건 조회 1,017회 작성일 20-11-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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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SOUND [하기웹사이트는 카피하여 인터넷에서 보십시요]

ULTRASOUND 초음파검사

https://ca.search.yahoo.com/yhs/search;_ylt=AwrjYgJEPHtk2CMb_hEXFwx.;_ylc=X1MDMjExNDcyMTU1OQRfcgMyBGZyA3locy1pYmEtc3luX2xhdW5jaGFtBGZyMgNzYi10b3AEZ3ByaWQDcUtNRHpKa0tSQi45WU02dXdwUHdlQQRuX3JzbHQDMARuX3N1Z2cDMTAEb3JpZ2luA2NhLnNlYXJjaC55YWhvby5jb20EcG9zAzAEcHFzdHIDBHBxc3RybAMwBHFzdHJsAzExBHF1ZXJ5A3VsdHJhJTIwc291bmQEdF9zdG1wAzE2ODU3OTg0MTY-?p=ultra+sound&fr2=sb-top&hspart=iba&hsimp=yhs-syn_launcham¶m2=9dUI1n2R0BLDxNuWfiP4aSFOTltNdSPoIx38%2BUf%2FiXrvPdoGmStdlfwLFZYDvqkAJrWWk4yNReCLnBD%2FqPsDZd7olTZcV8HMx1G%2Fk786sE2Tis1g8dJd8zxVWs%2BbKztBnq1TfqUiqPYK9pXifXmJFyorDuCsYXJE71Y6G5tfejD36V6aLhAYQ1Ps39zukAmkyWZ4hdyslbXZGnsH4dDEun9MUaHyXN4XomU2%2Fw3t5WtPor%2BuYuROgkQEonRZA%2F1x4zzxGWPCUNXE%2FmJFUMPcuPQMGaGrMko%2BdZNJ%2FFTFrjLohc%2FzQzas657rRMry5Fcs9fxgPGZPSPEwm5a6B0HNlae4ywHEZ9SpLldflq8kiLM%3D¶m3=HpCyCT2cXaKG4CVDR00rqgObRQahimQNt2d5ZCR7Jy3IZoD3T11qaq2nywASZYgKOdhHPezWCa7Mv085JGhm5iDBKQNBivLpPCeU1Jz7yCK4SWTSYyzuZyUPX8a2GZmBDFueaWvbT05099Xm0XNiDsdGpsNHCyDVqt2%2BfAUZ7NXfb0KXiDJrfShq6Nxo9lqM3ag55uxTchart5E5lrisW%2BHSNkeiSpCV%2Bl%2B82%2FC%2BKYgDyPRAv7cdShMicdvVHaADQl84%2B1TtgRO5zHkEqN2SlSs8jfnAbHJWN6hY6%2B8%2BKtjdsvaAP9ZbSCemzpacE2qj&type=f2%3A%3B.6850610d4680680b2811f3dcdca6be379af%3B5.ac48522a20946644e52a8ef8e64166f19c0ca9cdf89835745bb551d3fa4fa48ff4f1c70ddbdeb8cec191fefadc4fd6a4608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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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IMAGING 의학영상 ULTRASOUND, X-rays, MRI, CT, PET & PET/CT are just some of the more familiar imaging technologies today used to see what’s happening inside of us.
Medical IMAGING is the technique and process of creating visual representations of the interior of a body for clinical analysis and medical intervention, as well as visual representation of the function of some organs or tissues (physiology). Medical imaging seeks to reveal internal structures hidden by the skin and bones, as well as to diagnose and treat disease. Medical imaging also establishes a database of normal anatomy and physiology to make it possible to identify abnormalities.
Incorporates radiology, which uses the imaging technologies of X-ray radiography, magnetic resonance imaging, ultrasound, endoscopy, elastography, tactile imaging, thermography, medical photography, nuclear medicine functional imaging techniques as 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 and single-phot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y (SPECT).https://en.wikipedia.org/wiki/Medical_im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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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영상 (의학촬영) – 위키백과
의료 초음파나 방사선촬영, MRI, 내시경, PET 등의 기술이 있다

Medical ULTRASOUND (Ultrasonography) 의료초음파검사 using (>20,000 Hz) frequencies
It is used to create an image of internal body structures such as tendons, muscles, joints, blood vessels, and internal organs. Its aim is often to find a source of a disease.
Ultrasound are sound waves with frequencies which are higher than those audible to humans (>20,000 Hz). Ultrasonic images, also known as sonograms, are made by sending pulses of ultrasound into tissue using a probe. The ultrasound pulses echo off tissues with different reflection properties and are recorded and displayed as an image.
의료 초음파는 근육, 힘줄, 그리고 많은 내부 장기들, 이들의 크기, 구조와 병리학적 손상을 실시간으로 단층 영상으로 가시화하여 초음파에 기반한 진단 의학촬영(en:medical image) 기술이다. 이는 주기적 또는 응급 상황에서 태아를 가시화하는 데도 사용된다.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은 소노그라퍼(Sonographer)라고 불리는 의료 전문가에 의해 수행된다.. 초음파는 적어도 50년 동안 인간의 몸속을 영상화하는 데 사용되었다.

초음파검사
검사전날 식사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유동식)으로 가볍게 한 후에 검사가 끝날 때까지 일체의 음료수 물, 음식물을 먹어서는 안되며 담배(위산분비로 장내가스생성)도 금하셔야 합니다.


초음파검사란 ?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 (음파의 일종) 를 몸 안에 투사하여 조직간의 밀도차에 의해 발생하는 반사체의 크기와 위치정보를 모니터의 영상으로 재현하여 간, 담낭, 췌장, 비장, 혈관계를 포함한 내과영역의 질병의 유무, 병소의 크기와 양상을 진단하며 전립선과 고환의 이상유무를 감별을 위한 비뇨생식기계, 유방과 골반을 포함한 부인과, 태아의 이상유무 감별을 위한 산과 영역에서는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최근에는 진단부문의 발전과 병행하여 치료적 시술인 초음파유도하에 각종 중재술, 특히 간암의 고주파 치료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 주의사항
• 검사 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
• 검사부위에 따라 준비사항이 다르므로 예약시 전처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영상의학과에서 행하는 초음파검사는 주로 소화기계, 비뇨기계, 내분비계, 산부인계, 혈관계영역의 질병에 대하여 진단을 하며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검사당일 위내시경 또는 X-선 투시조영(위장 및 대장검사), 동위원소 검사가 함께 있을 때는 반드시 이들 검사보다 우선하여 초음파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 검사종목별 전처치 안내
• 상복부검사 준비 및 유의사항
• 검사전날 식사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유동식)으로 가볍게 한 후에 검사가 끝날 때까지 일체의 음료수 물, 음식물을 먹어서는 안되며 담배(위산분비로 장내가스생성)도 금하셔야 합니다.
• 검사소요 시간은 환자별 질병의 유무, 그 정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나 약 10분~ 2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 골반검사 준비 및 유의사항
• 골반강 장기인 방광, 직장, 전립선, 자궁과 난소의 이상유무를 관찰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있는 상태에서 검사가 시행되기도 합니다. (특히 미혼여성으로 질강내 프로브 삽입이 불가능한 환자는 소변충만 검사를 시행)
• 검사를 위한 전처치로 방광충만이 필요한 경우에는 검사 2-3시간 전부터 배뇨를 중지하고 음료수 500cc 정도를 미리 복용하여 방광 내 소변이 충분히 차있는 상태가 되도록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이때 우유나 탄산음료는 마시지 마십시요.)
• 골반검사 중 전립선, 고환,검사는 방광충만이 필요 없으며 검사의 대부분이 금식여부와 상관이 없습니다.

• 소아검사 준비 및 유의사항
• 소아검사도 성인가 유사하나 상복부검사시 금식 유지시간이 나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금식시 물, 음료수등 일체)
[ 금식 필요 시간 ]
▷만 1세 이하 검사 3시간 전부터 ▷만 1세 ~ 2세 검사 4시간 전부터
▷만 3세 ~ 8세 검사 7시간 전부터 ▷만 9세 이상 검사 7시간 전부터

• 하복부검사 시에는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있어야 가능하므로 검사 1시간 전부터 물이나 이온음료를 마시게 하십시오. (우유, 탄산음료는 금함)
검사전 미리 마셔야 할 용량은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상복부검사
인체에 거의 무해한 초음파(음파의 일종) 를 몸 안에 투사시켜 반사되는 음파를 영상으로 변환, 모니터에 나타내는 검사입니다. 인체에 무해하다는 장점으로 상복부 장기 즉, 간, 담낭, 담관, 췌장, 비장등 검사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비뇨생식기검사
신장, 방광, 전립선, 고환 등이 검사대상 장기이며 주요질환으로는 신장결석, 수신증, 급 만성 신부전증, 신종양(양성 및 악성암종), 방광암, 전립선염, 전립선암, 고환염, 고환암 등의 감별진단을 통하여 질환의 양상 과 크기, 인접장기의 파급여부에 대한 필요정보를 얻는 검사입니다. 필요시 경직장(Transrectal) 프로브를 직장 내로 삽입하여 병소와 가장 근접한곳에서 그 단면상을 획득, 분석 함으로서 정확한 진단결과를 도출해내기도 합니다. 경직장검사시에는 약간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혈관검사
인체 각 부위별 혈관 도플러(doppler) 검사는 혈류속도 측정에 의한 각 병변의 특성파악, 혈관질환과 관련하된 이상유무 즉, 혈관협착, 폐쇄, 동맥경화 등의 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초음파 도플러 진단기를 이용하여 얻는 검사입니다.
▶ 소아검사
인체 각 부위별 검사는 성인검사와 비슷하나 부분적 차이가 있는 검사로는 뇌검사이며 대천문을 통해 두개조직의 밀도차에 의해 반사되는 초음파 echo차이를 구별하여 두개내 출혈, 뇌경색, 뇌수종 등의 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검사입니다.
▶ 유방검사
유방초음파검사로는 유방암, 양성종양의 이상유무 및 유방성형 확인 등 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필요시 조직 생검술 ( breast biopsy ) 을 하기도 합니다.
▶ 갑상선검사
갑상선, 림프절, 경부혈관 등이 주요 관찰대상이며 갑상선염, 갑상성 비대 여부 및 종양으로 인한 전이 여부등 진단에 필요한 정보를 이용하여 얻는 검사로 필요시 조직생검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6시간 금식필요)
▶ 산과.부인과 초음파검사
산전 초음파 검사는 정상 임신여부, 태아의 발육상태, 기형유무, 태아의 성장상태 및 자세, 태반의 위치 등의 정보를 얻는 것이 목적인 검사이며 부인과 검사로는 자궁과 난소의 종양유무와 그 유형을 판별하기 위한 필요 정보를 얻는 검사입니다. 초음파검사는 방사선조사 위험이 전혀 없는 안전한 검사이지만 미혼여성의 경우 질내 프로브 삽입검사가 불가능함으로 방광이 충만된 상태에서만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 간암의 고주파 열치료 (Radiofrequency Ablation)

고주파 열치료란 종양에 바늘 형태의 전극을 삽입한 후 전류를 흘려 보냄으로써 종양조직에 발생하는 열을 이용하여 종양을 태워 치료하는 국소 치료법입니다. 고주파 열치료는 주로 간, 신장, 폐에 발생한 악성종양을 치료하나 최근에는 뼈나 갑상선에 발생한 양성 종양의 치료에도 이용합니다.
Q1. 고주파 열치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 수술에 비해 회복이 빨라 입원 기간이 짧습니다.
● 국소 마취 하에 치료합니다.
● 피부 흉터가 거의 없고 수술보다 안전합니다.
● 반복 치료가 가능합니다.

Q2. 간암의 고주파 열치료는 어떤 경우 받을 수 있나요?
● 간암의 개수가 3개 이하, 크기가 4cm 이하인 경우
● 초음파상 치료하고자 하는 종양이 잘 보일 경우
● 수술적 절제가 어렵거나 수술을 원하지 않는 경우
● 출혈 소인이 없거나 있어도 수혈로 교정 가능한 경우
● 심한 간기능 저하가 없는 경우(간기능 분류 기준 Child A 또는 B)
● 치료 중 호흡조정 등의 협조가 가능한 경우

Q3. 간암의 고주파 열치료를 위해 무슨 검사가 필요하며 입원기간 및 시술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간에 대한 CT나 MRI 검사, 간암 종양표지자(AFP), 출혈 소인검사 및 간기능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최종적으로 시술 가능여부를 판정하기 위한 계획 초음파검사를 시행합니다. 대개 3일간의 입원이 필요하며, 시술 시간은 종양의 크기와 수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30분~90분이 소요됩니다.

Q4. 간암의 고주파 열치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행됩니까?
● 전날 입원하고 시술 당일 금식
● 영상의학과 고주파 열치료실로 이동
● 국소 및 정맥 마취 시행
● 초음파 화면을 보면서 고주파 전극을 종양에 삽입
● 10~30분 동안 필요에 따라 1~3회 시행
● 시술 직후 CT로 치료효과 및 합병증 판정
● 입원실에서 4시간 동안 절대안정
● 완전 치료되고 합병증이 없을 경우 다음날 퇴원
● 시술 후 1개월 째, 이후 매 3개월마다 CT로 추적검사

Q5. 간암의 고주파 열치료 후 합병증은 없나요?
수술에 비해 합병증 빈도는 적지만 약 5%에서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요 합병증은 출혈, 간농양,인접장기 열손상 등입니다. 시술과 관련된 사망률은 0.2-0.3%로 수술에 비해 매우 안전한 시술입니다. (합병증 5% 미만)

Q6. 간암의 고주파 열치료의 성적은 어떤가요?
추적검사로 분석한 결과 약 10%의 환자에서 치료한 부위에 재발이 생길 수 있으며, 시술 후 생존율은 수술적 간암절제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7. 간암의 고주파 열치료를 계속 반복해 받을 수 있습니까?
재발된 간암이 초음파에서 잘 보이고 전극의 삽입이 안전하게 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우에는 여러 번 반복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간동맥 색전술이나 방사선치료와 병행하여 치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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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ultrasonic wave - 주파수 20KHZ-200KHZ헤르츠.는 인간이 들을 수 있는 가청 최대 한계 범위를 넘어서는 주파수를 갖는 주기적인 '음압'(sound pressure)을 의미한다.
One hertz means "one cycle per second



초음파 영상의 원리 및 이해
소리를 발생하는 진동체를 음원(acoustic source)이라고 하며, 음 원에서 발생하는 소리 에너지는 일정한 주파수(frequency)를 가 지는 파동의 형태로 전달된다.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주 파수(가청 주파수)는 20-20,000 Hz이다. 이러한 가청 주파수 범 위 이상의 높은 주파수를 가지는 음파를 초음파(ultrasound)라고 정의한다. 초음파 영상(ultrasonography)이란 음향 저항(acoustic impedance)의 차이가 있는 조직에서 펄스 파(pulse wave)를 인체 내로 투과시켜 반사되는 신호를 컴퓨터로 증폭, 변환하여 영상으 로 나타내는 것으로 sonography 또는 sonogram이라고도 부른다. 인체에 사용되는 초음파의 주파수 영역은 1-30 mHz이며 사용되 는 초음파 형태는 진동 형태에 따라 펄스 파와 연속 파(continuous wave)로 나뉜다. 초음파는 1970년대 후반 디지털 컴퓨터가 적용 되면서부터 비약적인 발전을 하였다. 초음파는 다른 영상 진단 장비에 비해 방사선 피폭의 위험성이 적고 실시간 검사가 가능하 다는 장점이 있어 정형외과 영역에서의 유용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초음파 장비의 기계적인 특성과 초음파로 얻어진 영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숙지하여야만 정확한 검사와 이를 바 탕으로 한 적절한 시술이 가능할 것이다. https://www.jkoa.org/Synapse/Data/PDFData/0043JKOA/jkoa-48-325.pdf



Sound Waves 음파
What is Sound?
A sound is a vibration that propagates through a medium in the form of a mechanical wave. The medium in which it propagates can either be a solid, a liquid or a gas. Sound travels fastest in solids, relatively slower in liquids and slowest in gases.
A vibration that propagates as an audible wave of pressure, through a medium such as a gas, liquid or solid.
The reception of sound pressure waves and their perception by the brain.
A sound wave is the pattern of disturbance caused by the energy traveling away from the source of the sound. Sound waves are longitudinal waves. This means that the propagation of vibration of particles is parallel to the direction of the energy wave propagation. When the atoms are set in vibration they move back and forth. This continuous back and forth motion results in a high-pressure and a low-pressure region in the medium.
These high- pressure and low-pressure regions are termed as compressions and rarefactions, respectively. These regions are transported to the surrounding medium resulting in the sound waves to travel from one medium to another.
Nature Of Sound
The sound produced by a guitar is different from the sound produced by a drum. This is because the sound produced by different sources have different characteristics. Sound can be characterized by its frequency, wavelength, and amplitude.
• Frequency of sound
The number of rarefactions and compressions that occur per unit time is known as the frequency of a sound wave.

음파는 공기나 물 같은 매질을 통해 이동하는 진동이다. 그러므로 진공 상태에서는 소리가 전달되지 않는다. 물결은 파의 방향과 위 아래 수직으로 움직이는 횡파 (transverse wave)이고 음파는 파의 방향과 평행으로 움직이는 종파 (longitudinal wave)이다.
사람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도 공기가 진동하기 때문이다. 즉 주파수(진동수)를 가지기 때문이다. 사람의 가청주파수는 약 20~20480 Hz(20.48 KHz) 이내이며 나이가 듦에 따라 최대 가청주파수는 낮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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