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동산 중개인 선정
------ 제공 팔때나 살때 문의)
나의 재산을 증식 시키는데 도움을 줄 부동산 중개사 선정 나의 재산목록의 #1인 부동산 중개인 선정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부동산 중개인 선정
부동산을 매매나 매입할 시에 Listing 중개인과 Seller, 또 Buyer와 그를 대변하는 Buyer의 부동산 중개인이 따로 있어서 각자의 Team을 가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특히 매입 시에 중개인과 매입자의 Team Work가 잘 되어야 한다. 그리고 상호 Trust (신뢰감)을 갖고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캐나다의 부동산 법에는 철저히 이 Working with Realtor 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상호 어느 선에서의 믿음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도록 설명서를 고객에게 주며 잘 이해시키는 것이 우선 임무로 되어 있다.
판매 시 매매자에게서 공정히 받는 수수료도 매입자에게 밝히게 되어 있어서 믿음을 가지고 일을 맡기고 진행할 수 있는 제도가 잘 되어 있다.
선정한 부동산 중개인이 고객의 이익을 적극적으로 대변해 준다고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그리고 전문가의 말을 우선 잘 들어 보고 추진한다면 쉽게 판단이 되고, 모든 정보는 중개인 컴퓨터만 클릭하면 BC주 매물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는 어디 회사 소속은 별로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고객의 집이나 주위의 집 판매 시, 사려는 집의 History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그래서 비교 검토하게 하므로 육감으로 가격을 정하는 시대는 아니다. 조금이라도 주위보다 비싸면 잘 안 팔리고, 적절하면 단시일 만에 내어놓은 가격보다 더 받고 팔 수도 있다. 가격 외에 또 중요한 요소는 학군, 교통, 소음 정도, 집안의 장식, 청소 등도 잘되어 있어야 하고, 중개인의 경험과 능력도 중요한 요소이다. 능력 있는 중개인은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고 책임 있게 처리하며 추진력을 갖고 고객을 위하여 일을 수행한다.
나의 중개인 (My Realtor)
누구나 자기 중개인이 있는 것이 필수이다. Listing한 중개인에게 직접 Deal하면 좋을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자기 의도를 숨긴다고 해도 자기 의도를 다 적에게 노출시키는 것과 같다. 무방비로 만들어 놓고 잘 해주겠거니 하는 경우이다. 불리한 Deal을 하고 나서도 직접 했다는 자기만의 기쁨을 갖는다. 재산목록 No.1이 될 주택을 살 때 주요한 결정을 혼자 하면서 상대방 부동만 믿는 것은 위험의 소지가 많다, 자기의 부동산 보다 잘 조언 할 수 가 없다. Offer가 한꺼번에 있을 때도 결국 주인이 최종 결정을 하므로 상대방 중개인이 잘 해 줄 수가 없다. 대체로 자기 중개인을 갖고 Deal하면 손해는 없고 이익이 더 많다. 믿을 수 있는 중개인을 선정하는 것이 필痔甄
특히 처음 신축 콘도를 살 때
콘도를 분양하거나 처음 방문 시에 이름을 적으라고 한다. 살 때 자기 Realtor를 데리고 오겠다고 하고 Realtor 이름을 함께 올려 놓는 것이 좋다. 부동산 상법에 준하여 다른 중개인을 데리고 와도 차별을 못하게 되어 있고, 또 현실이 그렇다. 어떤 곳은 매매 계약 시에 자기의 부동산중개인을 대리고 오라고 하고, 어떤 경우는 직접하면 좋은 것처럼 하는 잘못 말하는 사람이 간혹 있다. 직접해도 아무 이익이 없다. 누구나 똑 같은 조건에 사게 된다. 그러나 능력 있는 부동산과 함께 일하면 여러 조언을 하여 주고, Gift등 금전적으로도 덕을 보게 보다 입주 후에도 AFTER SERVICE을 계속 만끽할 수 있다. 같은 언어를 쓰는 한국 부동산 Realtor 가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책임감 있게 처리하고, 거래 후에도 계속 의논하고 다른 방면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