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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인, 주택종류, 주택구입/판매시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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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ada
댓글 0건 조회 1,621회 작성일 09-01-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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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중개인 선정

나의 재산을 증식 시키는데 도움을 줄 부동산 중개사 선정
나의 재산목록의 #1인 부동산 중개인 선정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부동산 중개인 선정

부동산을 매매나 매입할 시에 Listing 중개인과 Seller, 또 Buyer와 그를 대변하는 Buyer의 부동산 중개인이 따로 있어서 각자의 Team을 가지는 것이 이상적이다.

특히 매입 시에 중개인과 매입자의 Team Work가 잘 되어야 한다. 그리고 상호 Trust (신뢰감)을 갖고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캐나다의 부동산 법에는 철저히 이 Working with Realtor 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상호 어느 선에서의 믿음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도록 설명서를 고객에게 주며 잘 이해시키는 痼 우선 임무로 되어 있다.

판매 시 매매자에게서 공정히 받는 수수료도 매입자에게 밝히게 되어 있어서 믿음을 가지고 일을 맡기고 진행할 수 있는 제도가 잘 되어 있다.

선정한 부동산 중개인이 고객의 이익을 적극적으로 대변해 준다고 믿을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그리고 전문가의 말을 우선 잘 들어 보고 추진한다면 쉽게 판단이 되고, 모든 정보는 중개인 컴퓨터만 클릭하면 BC주 매물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는 어디 회사 소속은 별로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고객의 집이나 주위의 집 판매 시, 사려는 집의 History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그래서 비교 검토하게 하므로 육감으로 가격을 정하는 시대는 아니다. 조금이라도 주위보다 비싸면 잘 안 팔리고, 적절하면 단시일 만에 내어놓은 가격보다 더 받고 팔 수도 있다.
가격 외에 또 중요한 요소는 학군, 교통, 소음 정도, 집안의 장식, 청소 등도 잘되어 있어야 하고, 중개인의 경험과 능력도 중요한 요소이다. 능력 있는 중개인은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고 책임 있게 처리하며 추진력을 갖고 고객을 위하여 일을 수행한다.


나의 중개인 (My Realtor)

누구나 자기 중개인이 있는 것이 필수이다. Listing한 중개인에게 직접 Deal하면 좋을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는 자기 의도를 숨긴다고 해도 자기 의도를 다 적에게 노출시키는 것과 같다. 무방비로 만들어 놓고 잘 해주겠거니 하는 경우이다. 불리한 Deal을 하고 나서도 직접 했다는 자기만의 기쁨을 갖는다.
재산목록 No.1이 될 주택을 살 때 주요한 결정을 혼자 하면서 상대방 부동만 믿는 것은 위험의 소지가 많다, 자기의 부동산 보다 잘 조언 할 수 가 없다.
Offer가 한꺼번에 있을 때도 결국 주인이 최종 결정을 하므로 상대방 중개인이 잘 해 줄 수가 없다. 대체로 자기 중개인을 갖고 Deal하면 손해는 없고 이익이 더 많다. 믿을 수 있는 중개인을 선정하는 것이 필수이다

특히 처음 신축 콘도를 살 때

콘도를 분양하거나 처음 방문 시에 이름을 적으라고 한다. 살 때 자기 Realtor를 데리고 오겠다고 하고 Realtor 이름을 함께 올려 놓는 것이 좋다.
부동산 상법에 준하여 다른 중개인을 데리고 와도 차별을 못하게 되어 있고, 또 현실이 그렇다. 어떤 곳은 매매 계약 시에 자기의 부동산중개인을 대리고 오라고 하고, 어떤 경우는 직접하면 좋은 것처럼 하는 잘못 말하는 사람이 간혹 있다. 직접해도 아무 이익이 없다. 누구나 똑 같은 조건에 사게 된다. 그러나 능력 있는 부동산과 함께 일하면 여러 조언을 하여 주고, Gift등 금전적으로도 덕을 보게 보다 입주 후에도 AFTER SERVICE을 계속 만끽할 수 있다. 같은 언어를 쓰는 한국 부동산 Realtor 가 오히려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책임감 있게 처리하고, 거래 후에도 계속 의논하고 다른 방면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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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의 종류

캐나다에서 재산축척을 할 수 있는 길중의 가장 중요한 것은 부동산이다. 부동산중에서 주택구입이다. 그 이유는 1가구 1주택의 개념으로 주거용 주택을 판매시 양도차이의 세금이 없다. 그리고 임대료를 내는 대신 융자금을 갚아 나가는 것이다.

  • 주 택

    캐나디언의 60% 이상은 집을 갖고 있다. 주택수는 1,000만 정도이고 이중 50%는 단독 주택이며 이외에 이연식 주택(Duplex), 연립주택(Town House), 아파트(Apartment), 이동식 주택(Trailer/Mobile Home)등이 있고 콘도(Condominum)는 고층 아파트나 연립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말한다.

    단독 주택이나 연립 주택 혹은 소규모의 아파트의 경우, 겨울 날씨가 춥지 않은 지역에서는 목조건물, 중동부의 지역에는 벽돌 건물로 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 단독주택 :

    주택의 기본 시설로는 2-3개의 침실(Bedroom), 찬장이 있는 부엌(Kitchen), 응접실(Living room), 가족실(Family room)이 있는데 방마다 옷장이 있고 화장(Bathroom, Shower room 혹은 Washroom) 은 보통 2개가 있다. 난방은 중앙 조정으로 주로 자연가스를 쓰고 전기나 오일을 쓰는 곳도 있다. 수도물은 그대로 식수로 사용할 수 있고 물맛도 아주 좋은 편이다. 전기는 60싸이클, 110볼트를 쓴다. 부엌에는 냉장고(Refrigerator), 주로 전기를 사용하는 오븐(Range), 마이크로 오븐(Micro Oven), 그릇 세탁기(Dish Washer)가 있으며, 임대시에는 냉장고와 오븐만 있는 곳도 있고 기타 기구가 있는 곳도 있다. 단독 주택의 크기는 적지 않은 싸이즈로 전면 50ft, 측면 120ft, 즉 면적 6,000sq.ft의 대지에 일층 1,000sq.ft(93sq.m) 침실이 있는 이층 750sq.ft(70sq.m) 즉 1,750sq.ft(163sq.m)의 건평을 예로 들 수 있고, 단층으로 된 주택은 침실이 2개인 것이 보통이다. (1sq.m=0.3평, 1ft.=0.3m)

    • 아파트 :

    아파트에는 소형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는 곳도 있고 지하에 공용으로 설치되어 있는 곳도 있다. 침실이 1-2개 있는 곳이 보통이며 건평은 700-1,200sq.ft정도이다. (1평=35.6sq.ft=3.3sq.m) 모든 아파트에는 카페트가 깔린 곳이 대부분이므로 청소기(Vaccume cleaner)가 필요하다. 근래에 지은 것은 Biilt-In vaccume cleaner가 설치되어 있다.

    • 주택구입 :

    방 3개 있는 주택이나 방 2개있는 아파트는 약 C$30만-80만 정도면 구입 가능하다. C$60만-90만 정도면 중류 지역에, C$100만불 이상이면 부유층 지역에 구입할 수 있다. 주택을 구입할 때 신용, 즉 갚을 능력이 있으면 구매액의 최소 30%-45%정도만 지불하고 (Down payment) 나머지는 은행에서 25년 상환으로 빌려 받을 수 있다. 물론 각 도시마다 가격차가 심하다.

  • 주택종류
    • DETACHED BUNGALOW(방가로) :

    단층 단독 주택, 침실 3개, 건평 35평, 대지 150평

    • EXECUTIVE DETACHED TWO-STOREY(2층 주택) :

    침실 4개, 2 1/2 개의 목욕실, 건평 60평, 대지 180평

    • STANDARD TWO_STOREY(2층 주택) :

    침실 3개, 건평 40평, 대지 100평

    • STANDARD TOWNHOUSE(연립주택) :

    침실 3개, 건평 30평

    • SENIOR EXECUTIVE(2층 주택) :

    침실 5개, 욕실 3개, 건평 85평, 대지 200평

    • STANDARD CONDOMINIUM APARTMENT(콘도) :

    침실 2개, 건평 25평

    • LUXURY CONDOMINIUM APARTMENT(콘도) : /FONT>

    침실 3개, 건평 40평

 

부동산 매매--하기는 유학생 아버지가 학생을 위해 모 주의 작은 도시에 콘도를 샀다가 이민이 되여 급히 매각을 하고 밴쿠버로 학생은 대학에 진학하기위하여 오고, 부모는 사업때문에 한국으로 들어간 케이스임, 현지에는 당시 한국계 부동산이 없었음. 현지 서양 부동산을 통하여 구입하였고 작은 도시라 변호사비용도 밴쿠버에 비하여 비싸게 주었음. 급히 매각하기에 돈도 많이 남기지 못하고 팔았으나 그당시 시골의 소도시는 가격상승이 거의 없었고, 원할때 신속히 판매 하였음.(밴쿠버에서는 모든 비용을 절감토록 노력하여 드림) 예를든 이유는 거주자 비거주자 세금등을 이해하시도록       Copyrightby Canadakorea Information Ltd.              cki-44

 

-   한국 거주자( 캐나다에 서 비 거주자) Mr. Kim Mrs. Lee가 캐나다의 A 주에서 $120,900을 주고 50% 씩 투자하여 작은 콘도를 구입하였다가 $18,100의 차액을 남기고 $139,000 판매한 경우

- 구입시기 예) 2004년 12월 31일  판매 시 2005 10 344일 후

 

PURCHASE PRICE:   콘도 구입가  2005

$120,900.00

PLUS:

 

Provincial Property Tax Credit to Vendors

44.83

Condominium Maintenance Fee – Credit to Vendors

36.00

Fees & Disbursements 비용

Fee 변호사비

700.00

1,434.45

GST

54.25

PST

74.90

Title Search

75.00

Orthophoto

5.30

Register Deed 등기

300.00

Register Mortgage

225.00

 

122,415.28

LESS: Deposit

-         1,500.00

LESS: Mortgage Advance 융자

-        78,585.00

TOTAL REQUIRED TO CLOSE ----------------  $42,330.28

구입시에는 부동산 커미션을 지불하지 않는다.

 

 

PURCHASE PRICE:    콘도 판매가 2005

 

$139,000.00

Less Credit to Purchaser for Condominium Monthly

 

 

Maintenance Fee

 

143.00

Less Deposit:

 

-     1,000.00

Amount Received From C. -------- $137,857.00

Paid To:  C Mortgage             융자금

$75,275.24

 

C.  부동산 회사 비용

6,436.50

 

 

                                                                                                                             cki-45

 

Provincial Treasurer:  A 주 정부 재산세

Vendor’s share of property taxes to date

2005 -  $1,837.96

Bal. -   $1,292.55

$1,837.96  x 334 /366 days  =      $1,681.86

Less payments                   -    $545.41

      Credits  _____________________ $ 1,136.45

1,136.45

 

Receiver General:   

외국인의 캐나다정부 세금 - 일단 납부 후일 재계산

Tax Remittance for Kim   세금 납부

  Tax Remittance for Lee   세금 납부

 

2,044.38

2,044.38

 

P. y Law Office:   변호사비등 공제

566.60

 

Fee:  변호사비

$800.00

GST:

56.00

PST:

85.60

Courier(2)

100.00

Reg. Fee for mtg. sat.

25.00

sat.

$1,066,60

-    500.00

566.60

Kim & Lee

$50,353.45

 

 

캐나다에서 세금보고

Kim Lee 2005년 12월30일에 영주권을 받았으면 비 거주자로  2006 4월말까지 세금 보고를 캐나다 정부에 하여야 한다. 세금 낸 것은 대체로 환불 된다

거주자로도 세금 보고를 한다. 이 경우 세금 낼 것이 없다.

주 거주인 부동산 세금 -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로 주택을 구입 후 일정기간 주 거주지로 살다 팔 때 양도 차액에 대한 세금은 거의 없다. 또한 자녀에 주는 재산의 세금은 없지만 부동산일 경우 구입과 양도시의 차액에 대한 Capital Gain에 대한 세금은 내야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회계사에게 문의 하십시오

- Copyright by C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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