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성공적, 많은 결정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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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결과?
세계 경제를 혼돈으로 몰아넣었던 미중 무역전쟁이 6년 4개월 만에 만난 양국 정상의 '세기의 담판'으로 일단락됐다. 미국산 대두 수입, 희토류 관련 수출 통제, 대(對)중국 펜타닐 관세 등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했던 현안에 한 발씩 양보하면서다.3시
트럼프, 곧장 귀국길 오를 듯…
시진핑은 APEC 열리는 경주로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에 인사하고 있다. 부산=AP 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에 인사하고 있다. 부산=AP 뉴시스
부산 김해공군기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간의 미중정상회담이 마무리됐다. 회담이 시작된 지 약 1시간 40분 만이다.
중국중앙(CC)TV는 30일 11시(한국시간)부터 이어진 미중 정상회담이 1시간 40분 만에 종료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회담은 별도의 기자회견 없이 끝을 맺었다. 향후 미중 양국이 각각 회담 결과를 정리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두 정상은 종료 직후 회담장인 나래마루를 나와 간단한 악수를 나눈 뒤 곧장 회담장을 빠져나갔다.
회담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전용기(에어포스원)에 탑승해 귀국길에 올랐다. 백악관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후 12시 55분에 한국을 떠나 미국 워싱턴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시 주석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진행 중인 경주로 이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틀 뒤 다음달 1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중정상회담도 예정돼 있다.
이정혁 기자 din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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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결과?
세계 경제를 혼돈으로 몰아넣었던 미중 무역전쟁이 6년 4개월 만에 만난 양국 정상의 '세기의 담판'으로 일단락됐다. 미국산 대두 수입, 희토류 관련 수출 통제, 대(對)중국 펜타닐 관세 등 양국이 첨예하게 대립했던 현안에 한 발씩 양보하면서다.3시
트럼프, 곧장 귀국길 오를 듯…
시진핑은 APEC 열리는 경주로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에 인사하고 있다. 부산=AP 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공군기지 나래마루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취재진에 인사하고 있다. 부산=AP 뉴시스
부산 김해공군기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간의 미중정상회담이 마무리됐다. 회담이 시작된 지 약 1시간 40분 만이다.
중국중앙(CC)TV는 30일 11시(한국시간)부터 이어진 미중 정상회담이 1시간 40분 만에 종료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회담은 별도의 기자회견 없이 끝을 맺었다. 향후 미중 양국이 각각 회담 결과를 정리해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두 정상은 종료 직후 회담장인 나래마루를 나와 간단한 악수를 나눈 뒤 곧장 회담장을 빠져나갔다.
회담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전용기(에어포스원)에 탑승해 귀국길에 올랐다. 백악관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오후 12시 55분에 한국을 떠나 미국 워싱턴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시 주석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진행 중인 경주로 이동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틀 뒤 다음달 1일에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중정상회담도 예정돼 있다.
이정혁 기자 dinne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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