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sics-Timeline 물리학의 발전역사-반도체/ 인공지능발전사 양자역학/양자콤퓨터 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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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s - Timeline
https://www.tutorialspoint.com/physics_part2/timeline_in_physic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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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wiki/%EB%AC%BC%EB%A6%AC%ED%95%99%EC%9D%98_%EC%97%AD%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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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발전사
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B%8F%84%EC%B2%B4
인공지능 발전사
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A%B3%B5%EC%A7%80%EB%8A%A5
양자역학 발전사 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C%9E%90%EC%97%AD%ED%95%99
양자콤퓨터 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C%9E%90_%EC%BB%B4%ED%93%A8%ED%84%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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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인명 생애 주요저서, 업적
데모크리토스 기원전 460년 - 380년 고대 원자론 제창
아리스토텔레스 기원전 384년 - 322년 《의술청진법》, 《자연학》, 형식 논리학 수립
아르키메데스 기원전 287년 - 212년 《부체에 관하여》
프톨레마이오스 83년 - 168년 《알마게스트》, 《지리학》, 《아포텔레스마티가》
코페르니쿠스 1473년 2월 19일 - 1543년 5월 24일 1543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갈릴레이 1564년 2월 15일 - 1642년 1월 8일 1632 《두 주된 세계 체계에 관한 대화》
데카르트 1596년 3월 31일 - 1650년 2월 11일 1641 《제1 철학에 관한 성찰》
페르마 1601년 8월 17일 - 1665년 1월 12일 페르마의 원리 발견
보일 1627년 1월 25일 - 1691년 12월 30일) 1662 보일의 법칙 발견
훅 1635년 7월 18일 - 1703년 3월 3일 훅 법칙 발견, 1665 《마이크로그라피아》
뉴턴 1643년 1월 4일 - 1727년 3월 31일 1687 《프린키피아》
베르누이 1700년 2월 9일 - 1782년 3월 17일 1738 《유동체 역학》
캐번디시 1731년 10월 10일 - 1810년 2월 24일 1789 캐번디시의 실험
와트 1736년 1월 19일 - 1819년 8월 25일
쿨롱 1736년 6월 14일 - 1806년 8월 23일 쿨롱의 법칙
라부아지에 1743년 8월 26일 - 1794년 5월 8일 화학반응에서 질량보존의 법칙 확립
볼타 1745년 2월 18일 - 1827년 3월 5일 1800 볼타 전지 발명
샤를 1746년 11월 12일 - 1823년 4월 7일 1787 샤를의 법칙
돌턴 1766년 9월 6일 - 1844년 7월 27일 1803 원자설
아보가드로 1776년 8월 9일 - 1856년 7월 9일 1811 아보가드로의 법칙
영 1773년 6월 13일 - 1829년 5월 10일 1807 자연철학 강의, 파동설
앙페르 1775년 1월 20일 - 1836년 6월 10일 앙페르 회로 법칙
게뤼사크 1778년 12월 6일 - 1850년 5월 9일 1805 게이뤼삭의 법칙
프라운호퍼 1787년 3월 6일 - 1826년 6월 7일 1814 프라운호퍼 선 발견
옴 1789년 3월 16일 - 1854년 7월 6일 옴의 법칙
프레넬 1788년 - 1827년 프레넬 렌즈
패러데이 1791년 9월 22일 - 1867년 8월 25일 1839, 1844, 전기에 관한 실험연구, 제1·2권
도플러 1803년 - 1853년 1842 도플러 효과
줄 1818년 12월 24일 - 1889년 10월 11일 1840 줄의 법칙
헬름홀츠 1821년 - 1894년 헬름홀츠 방정식
발머 1825년 5월 1일 - 1898년 3월 12일 발머 계열의 발견
맥스웰 1831년 6월 13일 - 1879년 11월 5일 1873 전기와 자기에 관한 논문
뢴트겐 1845년 3월 27일 - 1923년 2월 10일 1888 X선 발견
헤르츠 1857년 2월 22일 - 1894년 1월 1일 광전효과발견
피에르 퀴리 1859년 5월 15일 - 1906년 4월 19일 방사능, 라듐연구
빈 1864년 1월 13일- 1928년 8월 30일 빈의 변위 법칙
마리 퀴리 1867년 11월 7일 - 1934년 7월 4일 방사능, 라듐연구
밀리컨 1868년 3월 22일 - 1953년 12월 19일 우주선에 관한 연구
러더퍼드 1871년 8월 30일 - 1937년 10월 19일 러더퍼드 원자 모형
아인슈타인 1879년 3월 14일 - 1955년 4월 18일 상대성이론, 브라운 운동, 광전효과
보어 1885년 10월 7일 - 1962년 11월 18일 코펜하겐 해석, 보어 모형
슈뢰딩거 1887년 8월 12일 - 1961년 1월 4일 슈뢰딩거 방정식, 슈뢰딩거의 고양이
채드윅 1891년 10월 20일 - 1974년 7월 24일 중성자 발견
로런스 1901년 8월 8일 - 1958년 8월 27일 사이클로트론 발명
하이젠베르크 1901년 12월 5일 - 1976년 2월 1일 불확정성 원리
주요사건
연대 물리학사
기원전 600년경
기원전 400년경
기원전 250년경
<그리스> 탈레스, 마찰 전기 및 자기 현상 관찰
<그리스> 데모크리토스, 고대 원자론 제창
<그리스> 아르키메데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지레의 원리 발견
150년경
1500년경
<그리스> 프톨레마이오스, 천동설 및 지구가 구형임을 주장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다 빈치, 광학, 역학,
조류의 비행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
1543
1583
1586
1600
1604
1609
1616
1620
1638
<폴란드>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제창
<이탈리아> 갈릴레이, 진자의 등시성 발견
<네덜란드> 스테빈, 힘의 평행사변형법 발견
<영국> 길버트, 자석의 여러 성질 연구
<이탈리아> 갈릴레이, 물체의 낙하 법칙 발견
<독일> 케플러, 케플러 제1법칙(타원궤도의 법칙),
케플러 제2법칙(면적속도 일정의 법칙) 발표
<독일> 케플러, 케플러 제3법칙 발표(조화의 법칙)
<네덜란드> 스넬리우스, 스넬의 법칙 발견
<이탈리아> 갈릴레이, 가속도 운동, 관성의 법칙 발견 및 동역학의 기초 확립
1643
1644
1665
1662
1666
1676
1678
1687
1724
1733
1738
1742
1752
1772
1785
1801
1814
<이탈리아> 토리첼리, 토리첼리의 진공 발견
<프랑스> 데카르트, 운동량 및 운동량 보존 개념의 도입
<이탈리아> 그리말디, 빛의 회절 현상 발견
<프랑스>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 페르마의 원리
<영국> 뉴턴, 빛의 분산 발견
<덴마크> 뢰머, 목성의 위성 관측으로 광속 측정
<네덜란드> 하위헌스, 빛의 파동설 주장, 하위헌스 원리 발견
<영국>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 및 뉴턴의 운동 법칙 확립
<독일> 파렌하이트, 온도계의 눈금(화씨) 결정
<프랑스> 뒤페, 전기의 종류(+,-) 확인
<스위스> 베르누이, 베르누이의 정리 발견
<스웨덴> 셀시우스, 온도계의 눈금(섭씨) 결정
<미국> 프랭클린, 번개의 본성 확인
<영국> 캐번디시, 정전기력에 관한 기초 연구
<프랑스> 쿨롱, 쿨롱 법칙 발견
<영국> 영, 빛의 간섭을 파동설로 설명
<독일> 프라운호퍼, 회절발로 빛의 파장 측정, 태양빛의 흡수 스펙트럼 발견
1820
1820
1822
1826
1831
1840
1842
<덴마크> 외르스테드, 전류의 자기 작용 발견
<프랑스> 앙페르, 앙페르 회로 법칙 발견
<프랑스> 프레넬, 빛의 회절 이론, 빛의 파동설 완성
<독일> 옴, 옴의 법칙 발견
<영국>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 법칙 발견
<영국> 줄, 전류의 열작용에 관한 줄의 법칙 발견
<독일> 마이어, 열의 일당량을 도입
<오스트리아> 도플러, 도플러 효과 발견
1847
1848
1849
1850
1855
1858
1859
<독일> 헬름홀츠, 에너지 보존 법칙 확립
<영국> 켈빈, 절대 온도의 개념 수립
<프랑스> 피조, 지상에서 광속 측정
<독일> 클라우지우스, 열역학 제2법칙 확립
<프랑스> 푸코, 맴돌이 전류 발견
<독일> 플뤼커, 음극선의 발견
<독일> 키르히호프, 스펙트럼 분석의 기초 확립
1864
<영국> 맥스웰, 전자기장의 기초 방정식 수립. 빛의 전자기파설 제창
1865
1874
1877
1879
1884
1885
<독일> 클라우지우스, 엔트로피 증가의 원리 확립
<영국> 크룩스, 음극선의 진행 방향과 자기장의 영향 발견
<오스트리아> 볼츠만, 열역학 제2법칙의 기초 확립
<오스트리아> 슈테판, 슈테판-볼츠만 법칙 발견
<미국> 토머스, 에디슨 효과(열전자 방출 현상) 발견
<스위스> 발머, 발머 계열의 공식 수립
1887
1888
1895
1896
1897
<독일> 헤르츠, 광전 효과 발견
<독일> 헤르츠, 전자기파의 존재를 실증 (전자기파의 속도 측정)
<독일> 뢴트겐, X선 발견
<프랑스> 베크렐, 우라늄 광석의 방사능 발견
<영국> 톰슨, 음극선이 음의 전하를 가짐을 확인, 전자의 기초 개념 수립, 전자의 비전하 측정
1898
1900
1901
1905
1906
1911
1912
<프랑스> 마리 퀴리·피에르 퀴리, 라듐과 폴로늄 발견
<독일> 플랑크, 복사론·양자론의 기초 확립
<영국> 리처드슨, 열전자 방출 이론 수립
<미국> 아인슈타인, 광양자 가설 수립, 특수 상대성 이론 발표 <미국> 드 포리스트, 3극 진공관 발명
<네덜란드> 오너스, 수은의 초전도 현상 발견
<오스트리아> 헤스, 우주선 발견
1915
1919
1925
1927
1937
<독일> 수학자 에미 뇌터, 대칭성과 보존법칙에 대한 뇌터 정리 발표.
<미국> 아인슈타인, 일반 상대성 이론 발표.
독일 수학자 다비트 힐베르트도 일반상대론을 이 해에 발표했다.
<영국> 러더퍼드, 알파 입자로 원자핵의 인공 변환
<독일> 하이젠베르크, 양자역학의 기초 확립
<영국> 톰슨, 전자의 파동성 실증
<미국> 앤더슨, 뮤온 발견
1938
1942
1957
1979
1979
<독일> 한·슈트라스만, 우라늄 핵분열 발견
<미국> 페르미, 핵분열의 연쇄 반응을 지속시킴
<미국> 바딘·쿠퍼·슈리퍼, BCS 이론 발표
<미국> 와인버그·글래쇼
<파키스탄> 살람, 전기·약 작용 이론 발표
1981
1982
1983
1984
<스웨덴> 시그반, 화학적 분석에 전자분광학 적용
<미국> 윌슨, 물질이 상전이와 임계현상에 대한 연구
<미국> 찬드라세카르·파울러, 별의 생성·소멸에 대한 이해
<이탈리아> 루비아, <네덜란드> 미어, W와 Z 보손 발견
이는 전기·약 작용 이론을 뒷받침함
1986
1987
1988
1989
1990
1991
<서독> 루스카·비니히, <스위스> 로러, 특수 전자현미경 개발
<서독> 베드노르츠, <스위스> 뮐러, 고온 초전도체 발견
<미국> 레더먼·슈워츠·스타인버거, 중성 미자의 정체 발견
<미국> 램지, 원자시계 개발, <독일> 파울, 패닝 트랩 개발
<미국> 프리드먼·켄달, <캐나다> 타일러, 쿼크의 발견
<프랑스> 젠, 분자의 형태를 규정하는 일반 법칙 발견
1992
<프랑스> 샤르팍, 입자가속기에서 아원자 입자를 검지하는 기구 발명
1993
1994
1995
1996
1997
1999
<미국> 헐스·테일러 2세, 쌍성 펄사 발견
<미국>슐, <캐나다> 브록하우스, 중성자 산란 기술 개발
<미국> 라인스·펄, 우주의 구성입자인 중성미자와 라우온 발견
<미국> 오셔로프·리·리처드슨, 초유동체 헬륨-3 발견
<미국> 추·코엔타누지·필립스, 레이저 냉각 포획 장치 개발
<네덜란드> 펠트만·엇호프트, 전기·약 작용의 역학적 구조 규명
2000
2000
<러시아> 조레스 알표로프, <미국> 크뢰머, 복합 반도체 개발
<미국> 잭 킬비, 집적회로 개발
2001
2002
2003
2016
<미국> 코넬, <독일> 케테를레,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이론 실증
<미국> 데이비스 2세, <일본> 고시바, <이탈리아> 지아코니,
중성미자의 존재 입증, 우주의 X선원 발견
<미국> 레깃, 아브리코스프, <러시아> 긴즈버그, 초전도 및 초유체 현상 규명
<미국> 라이고과학협력단(LSC) 아인슈타인 일반상대성이론의 중력파 검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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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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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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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발전사 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C%9E%90%EC%97%AD%ED%95%99
양자콤퓨터 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C%9E%90_%EC%BB%B4%ED%93%A8%ED%84%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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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인명 생애 주요저서, 업적
데모크리토스 기원전 460년 - 380년 고대 원자론 제창
아리스토텔레스 기원전 384년 - 322년 《의술청진법》, 《자연학》, 형식 논리학 수립
아르키메데스 기원전 287년 - 212년 《부체에 관하여》
프톨레마이오스 83년 - 168년 《알마게스트》, 《지리학》, 《아포텔레스마티가》
코페르니쿠스 1473년 2월 19일 - 1543년 5월 24일 1543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갈릴레이 1564년 2월 15일 - 1642년 1월 8일 1632 《두 주된 세계 체계에 관한 대화》
데카르트 1596년 3월 31일 - 1650년 2월 11일 1641 《제1 철학에 관한 성찰》
페르마 1601년 8월 17일 - 1665년 1월 12일 페르마의 원리 발견
보일 1627년 1월 25일 - 1691년 12월 30일) 1662 보일의 법칙 발견
훅 1635년 7월 18일 - 1703년 3월 3일 훅 법칙 발견, 1665 《마이크로그라피아》
뉴턴 1643년 1월 4일 - 1727년 3월 31일 1687 《프린키피아》
베르누이 1700년 2월 9일 - 1782년 3월 17일 1738 《유동체 역학》
캐번디시 1731년 10월 10일 - 1810년 2월 24일 1789 캐번디시의 실험
와트 1736년 1월 19일 - 1819년 8월 25일
쿨롱 1736년 6월 14일 - 1806년 8월 23일 쿨롱의 법칙
라부아지에 1743년 8월 26일 - 1794년 5월 8일 화학반응에서 질량보존의 법칙 확립
볼타 1745년 2월 18일 - 1827년 3월 5일 1800 볼타 전지 발명
샤를 1746년 11월 12일 - 1823년 4월 7일 1787 샤를의 법칙
돌턴 1766년 9월 6일 - 1844년 7월 27일 1803 원자설
아보가드로 1776년 8월 9일 - 1856년 7월 9일 1811 아보가드로의 법칙
영 1773년 6월 13일 - 1829년 5월 10일 1807 자연철학 강의, 파동설
앙페르 1775년 1월 20일 - 1836년 6월 10일 앙페르 회로 법칙
게뤼사크 1778년 12월 6일 - 1850년 5월 9일 1805 게이뤼삭의 법칙
프라운호퍼 1787년 3월 6일 - 1826년 6월 7일 1814 프라운호퍼 선 발견
옴 1789년 3월 16일 - 1854년 7월 6일 옴의 법칙
프레넬 1788년 - 1827년 프레넬 렌즈
패러데이 1791년 9월 22일 - 1867년 8월 25일 1839, 1844, 전기에 관한 실험연구, 제1·2권
도플러 1803년 - 1853년 1842 도플러 효과
줄 1818년 12월 24일 - 1889년 10월 11일 1840 줄의 법칙
헬름홀츠 1821년 - 1894년 헬름홀츠 방정식
발머 1825년 5월 1일 - 1898년 3월 12일 발머 계열의 발견
맥스웰 1831년 6월 13일 - 1879년 11월 5일 1873 전기와 자기에 관한 논문
뢴트겐 1845년 3월 27일 - 1923년 2월 10일 1888 X선 발견
헤르츠 1857년 2월 22일 - 1894년 1월 1일 광전효과발견
피에르 퀴리 1859년 5월 15일 - 1906년 4월 19일 방사능, 라듐연구
빈 1864년 1월 13일- 1928년 8월 30일 빈의 변위 법칙
마리 퀴리 1867년 11월 7일 - 1934년 7월 4일 방사능, 라듐연구
밀리컨 1868년 3월 22일 - 1953년 12월 19일 우주선에 관한 연구
러더퍼드 1871년 8월 30일 - 1937년 10월 19일 러더퍼드 원자 모형
아인슈타인 1879년 3월 14일 - 1955년 4월 18일 상대성이론, 브라운 운동, 광전효과
보어 1885년 10월 7일 - 1962년 11월 18일 코펜하겐 해석, 보어 모형
슈뢰딩거 1887년 8월 12일 - 1961년 1월 4일 슈뢰딩거 방정식, 슈뢰딩거의 고양이
채드윅 1891년 10월 20일 - 1974년 7월 24일 중성자 발견
로런스 1901년 8월 8일 - 1958년 8월 27일 사이클로트론 발명
하이젠베르크 1901년 12월 5일 - 1976년 2월 1일 불확정성 원리
주요사건
연대 물리학사
기원전 600년경
기원전 400년경
기원전 250년경
<그리스> 탈레스, 마찰 전기 및 자기 현상 관찰
<그리스> 데모크리토스, 고대 원자론 제창
<그리스> 아르키메데스,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지레의 원리 발견
150년경
1500년경
<그리스> 프톨레마이오스, 천동설 및 지구가 구형임을 주장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다 빈치, 광학, 역학,
조류의 비행 등을 과학적으로 연구
1543
1583
1586
1600
1604
1609
1616
1620
1638
<폴란드>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제창
<이탈리아> 갈릴레이, 진자의 등시성 발견
<네덜란드> 스테빈, 힘의 평행사변형법 발견
<영국> 길버트, 자석의 여러 성질 연구
<이탈리아> 갈릴레이, 물체의 낙하 법칙 발견
<독일> 케플러, 케플러 제1법칙(타원궤도의 법칙),
케플러 제2법칙(면적속도 일정의 법칙) 발표
<독일> 케플러, 케플러 제3법칙 발표(조화의 법칙)
<네덜란드> 스넬리우스, 스넬의 법칙 발견
<이탈리아> 갈릴레이, 가속도 운동, 관성의 법칙 발견 및 동역학의 기초 확립
1643
1644
1665
1662
1666
1676
1678
1687
1724
1733
1738
1742
1752
1772
1785
1801
1814
<이탈리아> 토리첼리, 토리첼리의 진공 발견
<프랑스> 데카르트, 운동량 및 운동량 보존 개념의 도입
<이탈리아> 그리말디, 빛의 회절 현상 발견
<프랑스> 수학자 피에르 드 페르마, 페르마의 원리
<영국> 뉴턴, 빛의 분산 발견
<덴마크> 뢰머, 목성의 위성 관측으로 광속 측정
<네덜란드> 하위헌스, 빛의 파동설 주장, 하위헌스 원리 발견
<영국> 뉴턴, 만유인력의 법칙 및 뉴턴의 운동 법칙 확립
<독일> 파렌하이트, 온도계의 눈금(화씨) 결정
<프랑스> 뒤페, 전기의 종류(+,-) 확인
<스위스> 베르누이, 베르누이의 정리 발견
<스웨덴> 셀시우스, 온도계의 눈금(섭씨) 결정
<미국> 프랭클린, 번개의 본성 확인
<영국> 캐번디시, 정전기력에 관한 기초 연구
<프랑스> 쿨롱, 쿨롱 법칙 발견
<영국> 영, 빛의 간섭을 파동설로 설명
<독일> 프라운호퍼, 회절발로 빛의 파장 측정, 태양빛의 흡수 스펙트럼 발견
1820
1820
1822
1826
1831
1840
1842
<덴마크> 외르스테드, 전류의 자기 작용 발견
<프랑스> 앙페르, 앙페르 회로 법칙 발견
<프랑스> 프레넬, 빛의 회절 이론, 빛의 파동설 완성
<독일> 옴, 옴의 법칙 발견
<영국> 패러데이, 전자기 유도 법칙 발견
<영국> 줄, 전류의 열작용에 관한 줄의 법칙 발견
<독일> 마이어, 열의 일당량을 도입
<오스트리아> 도플러, 도플러 효과 발견
1847
1848
1849
1850
1855
1858
1859
<독일> 헬름홀츠, 에너지 보존 법칙 확립
<영국> 켈빈, 절대 온도의 개념 수립
<프랑스> 피조, 지상에서 광속 측정
<독일> 클라우지우스, 열역학 제2법칙 확립
<프랑스> 푸코, 맴돌이 전류 발견
<독일> 플뤼커, 음극선의 발견
<독일> 키르히호프, 스펙트럼 분석의 기초 확립
1864
<영국> 맥스웰, 전자기장의 기초 방정식 수립. 빛의 전자기파설 제창
1865
1874
1877
1879
1884
1885
<독일> 클라우지우스, 엔트로피 증가의 원리 확립
<영국> 크룩스, 음극선의 진행 방향과 자기장의 영향 발견
<오스트리아> 볼츠만, 열역학 제2법칙의 기초 확립
<오스트리아> 슈테판, 슈테판-볼츠만 법칙 발견
<미국> 토머스, 에디슨 효과(열전자 방출 현상) 발견
<스위스> 발머, 발머 계열의 공식 수립
1887
1888
1895
1896
1897
<독일> 헤르츠, 광전 효과 발견
<독일> 헤르츠, 전자기파의 존재를 실증 (전자기파의 속도 측정)
<독일> 뢴트겐, X선 발견
<프랑스> 베크렐, 우라늄 광석의 방사능 발견
<영국> 톰슨, 음극선이 음의 전하를 가짐을 확인, 전자의 기초 개념 수립, 전자의 비전하 측정
1898
1900
1901
1905
1906
1911
1912
<프랑스> 마리 퀴리·피에르 퀴리, 라듐과 폴로늄 발견
<독일> 플랑크, 복사론·양자론의 기초 확립
<영국> 리처드슨, 열전자 방출 이론 수립
<미국> 아인슈타인, 광양자 가설 수립, 특수 상대성 이론 발표 <미국> 드 포리스트, 3극 진공관 발명
<네덜란드> 오너스, 수은의 초전도 현상 발견
<오스트리아> 헤스, 우주선 발견
1915
1919
1925
1927
1937
<독일> 수학자 에미 뇌터, 대칭성과 보존법칙에 대한 뇌터 정리 발표.
<미국> 아인슈타인, 일반 상대성 이론 발표.
독일 수학자 다비트 힐베르트도 일반상대론을 이 해에 발표했다.
<영국> 러더퍼드, 알파 입자로 원자핵의 인공 변환
<독일> 하이젠베르크, 양자역학의 기초 확립
<영국> 톰슨, 전자의 파동성 실증
<미국> 앤더슨, 뮤온 발견
1938
1942
1957
1979
1979
<독일> 한·슈트라스만, 우라늄 핵분열 발견
<미국> 페르미, 핵분열의 연쇄 반응을 지속시킴
<미국> 바딘·쿠퍼·슈리퍼, BCS 이론 발표
<미국> 와인버그·글래쇼
<파키스탄> 살람, 전기·약 작용 이론 발표
1981
1982
1983
1984
<스웨덴> 시그반, 화학적 분석에 전자분광학 적용
<미국> 윌슨, 물질이 상전이와 임계현상에 대한 연구
<미국> 찬드라세카르·파울러, 별의 생성·소멸에 대한 이해
<이탈리아> 루비아, <네덜란드> 미어, W와 Z 보손 발견
이는 전기·약 작용 이론을 뒷받침함
1986
1987
1988
1989
1990
1991
<서독> 루스카·비니히, <스위스> 로러, 특수 전자현미경 개발
<서독> 베드노르츠, <스위스> 뮐러, 고온 초전도체 발견
<미국> 레더먼·슈워츠·스타인버거, 중성 미자의 정체 발견
<미국> 램지, 원자시계 개발, <독일> 파울, 패닝 트랩 개발
<미국> 프리드먼·켄달, <캐나다> 타일러, 쿼크의 발견
<프랑스> 젠, 분자의 형태를 규정하는 일반 법칙 발견
1992
<프랑스> 샤르팍, 입자가속기에서 아원자 입자를 검지하는 기구 발명
1993
1994
1995
1996
1997
1999
<미국> 헐스·테일러 2세, 쌍성 펄사 발견
<미국>슐, <캐나다> 브록하우스, 중성자 산란 기술 개발
<미국> 라인스·펄, 우주의 구성입자인 중성미자와 라우온 발견
<미국> 오셔로프·리·리처드슨, 초유동체 헬륨-3 발견
<미국> 추·코엔타누지·필립스, 레이저 냉각 포획 장치 개발
<네덜란드> 펠트만·엇호프트, 전기·약 작용의 역학적 구조 규명
2000
2000
<러시아> 조레스 알표로프, <미국> 크뢰머, 복합 반도체 개발
<미국> 잭 킬비, 집적회로 개발
2001
2002
2003
2016
<미국> 코넬, <독일> 케테를레, 보스-아인슈타인 응축 이론 실증
<미국> 데이비스 2세, <일본> 고시바, <이탈리아> 지아코니,
중성미자의 존재 입증, 우주의 X선원 발견
<미국> 레깃, 아브리코스프, <러시아> 긴즈버그, 초전도 및 초유체 현상 규명
<미국> 라이고과학협력단(LSC) 아인슈타인 일반상대성이론의 중력파 검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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