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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nformation technology 정보기술

Smart Phone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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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ada
댓글 0건 조회 2,081회 작성일 22-06-11 21:18

본문

스마트폰뜻?
휴대폰에 컴퓨터 지원 기능을 추가한 지능형 휴대폰. 휴대폰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PDA 기능, 인터넷 기능, 리모콘 기능 등이 추가되며, 수기 방식의 입력 장치와 터치 스크린 등 보다 사용에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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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휴대폰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삶을 바꾼 퍼스트 펭귄, 세계 최초 모바일 혁신 제품은?
세계 최초 '휴대폰', 모토로라 DynaTAC 8000X (1984)

휴대폰 개발에는 긴 시간이 걸렸다.Oct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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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안드로이드 폰은 무엇입니까?
모토로이 - 나무위키
[1] 참고로 세계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은 HTC G1이다. [2] 대한민국에 설립된 회사에서 만든 최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삼성에서 출시한 갤럭시(GT-I7500)이다.Oct 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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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최신폰 기종은 무엇입니까?
현재 기기
아이폰 13 (2021-현재)
아이폰 SE (3세대) (2022-현재)
아이폰 14/아이폰 14 플러스 (2022-현재)
아이폰 14 프로/아이폰 14 프로 맥스 (2022-현재)
아이폰 15/아이폰 15 플러스 (2023-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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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영어: iPhone)은 미국의 기업 애플이 디자인하고 마케팅한 터치스크린 기반 휴대 전화 계열이다. 애플의 iOS 모바일 운영 체제를 사용한다. 1세대 아이폰은 애플의 공동 창립자 스티브 잡스가 2007년 1월 9일 발표하였고 2007년 6월 29일 처음으로 출시되었다. 그 뒤로 애플은 해마다 새로운 아이폰 모델과 iOS 업데이트를 출시해왔다. 2018년 11월 1일 기준으로 22억대 이상의 아이폰이 판매되었다.

아이폰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가상 키보드를 갖춘 멀티 터치 화면으로 구성된다. 아이폰은 셀룰러 망이나 와이파이에 연결되며, 통화, 웹 브라우징, 사진 촬영, 음악 재생,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 송수신을 할 수 있다. 아이폰 런칭 이후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었는데, 여기에는 더 큰 화면 크기, 동영상 촬영, 방수 기능, 앱 스토어를 경유한 서드파티 모바일 앱의 설치 기능, 접근성 지원이 포함된다. 2017년까지 아이폰은 전면 패널에 사용자를 홈 스크린으로 복귀시키는 하나의 버튼을 갖춘 레이아웃을 사용하였다. 2017년 이후 출시된 아이폰 X 이상 모델들은 제스처 인식에 의해 앱 전환 활성화가 가능한, 베젤리스에 가까운 전면 화면 디자인으로 전환하였다.

1세대 아이폰은 모바일 전화 산업 면에서 "혁명적인"(revolutionary),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라는 용어로 기술되었으며 차기 모델들 또한 찬사를 받았다. 아이폰은 휴대전화와 슬레이트 폼 팩터를 보급하는데 주된 기여를 하였으며 모바일 앱과 앱 경제를 위한 커다란 시장을 창출하였다. 2017년 1월 기준으로, 애플의 앱 스토어에는 아이폰을 대상으로 220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되었다.

아이폰의 자사 운영체제인 i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함께 세계 최대의 모바일 운영 체제(OS) 플랫폼이다.

역사
이 부분의 본문은 아이폰의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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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베스트셀러 스마트폰은?··· 카운터포인트, 8개국 데이터 발표
뉴스
Dec 03, 2024

미국, 중국, 독일, 영국, 일본에서는 애플기종이, 한국과 프랑스에서는 삼성 기종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Close-up image of male hands using smartphone at night on city shopping street, searching or social networks concept, hipster man typing an sms message to his friends
Credit: ImYanis - shutterstock.com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가 2024년 9월 기준으로 전 세계 8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톱 5를 발표했다.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진행한 채널 설문 조사와 추가 자료를 기반으로 모바일 핸드셋 판매량을 취합한 결과다. 미국, 중국, 독일, 영국, 일본에서는 애플기종이, 한국과 프랑스에서는 삼성 기종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는 애플 아이폰 16 프로 맥스가 18%의 판매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애플 아이폰 16 프로(10%), 3위는 애플 아이폰 16(8%), 4위는 애플 아이폰 15(8%)였다. 1위부터 4위까지 이름을 올린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의 전체 판매 점유율을 합하면 미국 시장에서 44%를 차지한 셈이다. 5위는 6%를 얻은 삼성 갤럭시 A15 5G가 이름을 올렸다.

중국 시장에서도 애플의 아이폰 16 프로 맥스가 3%의 판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아이폰 16 프로로 3%의 판매 점유율을 달성했다. 3위는 아너(HONOR)의 X50(2%), 4위는 오포(OPPO)의 A3x 차이나(2%), 5위에는 비보(vivo)의 Y37(2%) 모델이 선정됐다. 중국에서는 1위부터 5위까지 전체 판매 점유율을 합이 12%에 불과했다.

인도에서는 1위 레드미(Redmi) 13C 5G(3%), 2위 포코폰(Pocophone) M6 5G(3%), 3위 비보(vivo) T3 Lite 5G(2%)가 차례대로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다. 4위는 삼성의 갤럭시 S23 FE가, 5위는 애플의 아이폰 15가 각각 2%의 판매 점유율을 기록했다. 상위 5개 제품의 합산 판매 점유율은 12%를 차지했다.

독일 시장에서는 1위부터 3위까지 애플, 4위와 5위는 삼성 스마트폰이 순위에 들었다. 애플의 아이폰 15 프로 맥스가 10%의 판매 점유율로 1위, 아이폰 15 프로는 9%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아이폰 16 프로 맥스(6%), 4위는 삼성의 갤럭시 A55 5G(6%), 5위는 삼성 갤럭시 S24(5%)가 순위에 들었다. 상위 5개 제품의 합산 판매 점유율은 36%였다.

영국에서는 1위와 2위에 애플의 아이폰 15 프로 맥스(22%)와 아이폰 15 프로(14%)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3위부터 5위까지는 모두 삼성 제품으로, 3위는 갤럭시 A15 5G(6%), 4위와 5위는 각각 갤럭시 S24(5%)와 갤럭시 S24 울트라(4%)가 순위에 들었다. 1위부터 5위까지 스마트폰이 전체 판매량의 51%를 차지했다.

프랑스에서는 삼성의 갤럭시 S24가 18%의 판매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애플의 아이폰 15 프로(7%), 3위는 삼성의 갤럭시 S124 울트라(7%), 4위는 애플 아이폰 15(6%), 5위는 애플 아이폰 16(5%)이 순위에 들었다. 상위 5개 모델이 프랑스 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의 43%를 차지했다.

일본 시장은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차지했다. 1위는 판매 점유율 13%를 기록한 아이폰 16, 2위는 아이폰 14(12%), 3위는 아이폰 15(12%), 4위는 아이폰 16 프로(8%)가 순위에 들었다. 5위는 구글의 픽셀 8a(4%)가 차지했다.

한국에서는 4개의 삼성 스마트폰과 1개의 아이폰이 5위 안에 들었다. 1위는 판매 점유율 10%로 갤럭시 Z 플립 6, 2위는 갤럭시 S24(8%), 3위는 갤럭시 A15 5G(7%)가 차지했다. 애플의 아이폰 16 프로 맥스(6%)가 네 번째로 많이 팔렸고, 갤럭시 A15 4G(6%)가 다섯 번째로 많이 팔린 스마트폰이었다.
dl-ciokorea@foundry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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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한국 스마트폰은 무엇입니까?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1988년 서울올림픽에 맞춰 출시한 국내 최초 휴대전화 삼성전자 SH-100. SH-100은 19.9x6.9x4.6cm의 크기에 무게가 700g 가량으로 당시의 모토로라보다 작고 가벼웠다. 이 점을 크게 부각하여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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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스마트폰으로 꼽히는 휴대전화는 1992년 IBM에서 개발한 '사이먼(Simon)'이다. 사이먼은 지금의 스마트폰과는 달리 크기도 크고 단색 화면이었다. 하지만 계산기와 메모장, 전자우편, 팩스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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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영어: smartphone)은 소프트웨어의 호환성이 높고, 전화 및 메시지 송·수신이 가능한, 휴대 전화와 컴퓨팅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모바일 장치다. 스마트폰은 표준화된 인터페이스와 플랫폼에 기반한 운영 체제로 종합 구성한 모바일 통신기기로 볼 수 있으며[1] 스마트폰은 전자 우편, 인터넷 검색, 텍스트 읽고, 쓰고 저장하기, 추가적인 앱설치로, 응용기기로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내장형 키보드나 외장 USB 키보드, 외부 출력 가능한 VGA 단자, HDMI 단자로 확장기기가 연결되는 소형 컴퓨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무선 인터넷 접속기능을 이용하여 인터넷 및 인트라넷에 직접 접속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룹웨어로의 연동이 가능하다.

또한 무료 및 유료 앱, 다양한 앱을 사용자의 상황에 맞추어 선택 및 설치 할 수 있고, 스마트폰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작할 수도 있는 점, 그리고 같은 운영 체제를 가진 스마트폰 간에 애플리케이션을 공유할 수 있는 점 등도 기존 피처폰(Feature Phone)이 갖지 않은 장점이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 증후군, 스마트폰 중독 등 여러 가지 다른 단점이 나타날 수 있다.[2][3]

고급 휴대 기기들의 수요가 늘면서 강력한 프로세서, 풍부한 메모리, 큰 화면, 개방형 운영 체제를 많이 쓰게 되자 여러 해 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빠르게 채우고 있고, 대한민국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개인정보 관리 기능을 갖춘 제품을 출시하였다.[4]

역사

IBM 사이먼
2003년 스마트폰[5]은 PC와 같은 기능과 더불어 고급 기능을 제공하는 휴대 전화이다.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에게는 표준화된 인터페이스와 플랫폼을 제공하여 완전한 운영 체제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전화일 것이고, 다수의 일반인에게는 전자 우편·인터넷·전자책 읽기 기능·내장형 키보드·외장 USB 키보드·mini-HDMI 단자 등을 갖춘 고급 기능이 있는 전화로 비칠 수 있다. 다시 말해 스마트폰은 전화 기능이 있는 소형 컴퓨터라 볼 수 있다.

최초의 스마트폰은 IBM 사이먼이다. IBM사가 1992년에 설계하여 그 해에 미국 네바다 주의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컴댁스에서 컨셉 제품으로 전시되었다.[6] 1993년에 대중에게 공개되었고 벨사우스에게 팔렸다. 휴대 전화의 기능을 할 뿐 아니라 주소록, 세계 시각, 계산기, 메모장, 전자 우편, 팩스 송수신, 오락까지 할 수 있었다. 전화 번호를 누르기 위한 물리적인 단추가 없이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여 손가락으로 전화 번호를 입력할 수 있었다. 또, 팩시밀리와 메모를 수행하기 위해 부가적인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할 수 있었다. 문자열 또한 화면 상의 키보드로 입력이 가능하였다. 오늘날의 표준에서 사이먼은 매우 저가 제품으로 여겨져 있으나 당시에는 믿기지 못할 정도로 기능이 고급이었다고 평가 받았다.

노키아

노키아 커뮤니케이터 라인은 1996년에 노키아 9000 커뮤니케이터를 시작으로 첫 스마트폰 제품라인(Nokia Communicator line)을 발표했다. 이 눈에 띄는 팜탑 컴퓨터 스타일의 스마트폰은 당시 노키아의 베스트셀러의 휴대 전화와 휴렛패커드의 초기의 성공적인 값비싼 PDA 모델의 협동 결과로 탄생한 것이었으며 이 두 개의 장치들은 힌지(hinge)를 통해 고정되었다. 노키아 9210은 최초의 컬러 스크린 커뮤니케이터 모델이면서 개방형 운영 체제를 가진 최초의 진정한 스마트폰이었다. 노키아 9500 커뮤니케이터 또한 노키아의 첫 카메라폰이자 WiFi폰이었다. 노키아 커뮤니케이터 모델은 가장 고가의 휴대폰으로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폰보다도 20%~40% 정도 더 비쌌다. 또한 2010년 노키아는 심비안을 오픈 소스화시켰다.

하지만 노키아는 2007년 이후 애플을 중심으로 급박하게 바뀌던 모바일 생태계에 적응하지 못하고 적자를 맞고 현재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상태이다. 해당 휴대 전화 사업본부는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로 사명이 개명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모바일(당시 OS명은 포켓 PC) 팜원의 팜이 각각 유·무선 네트워크 연결을 지원하기 시작하고, 각각 2002년, 2003년 정식으로 OS상에서 전화 모듈을 지원함으로써 PDA폰과 스마트폰이 출시되었다. 이중 윈도우 모바일은 기존 포켓 PC와 동일한 사양에 전화 모듈을 넣은 것을 포켓 PC 폰 에디션으로, 터치스크린이 없고 UI가 일반 휴대 전화에 맞춰진 것을 스마트폰으로 명명하여 별도로 취급하였다. 그러나 가격, PDA폰에 대한 편견 등으로 인해 일반 휴대 전화만큼 널리 사용되지는 못하였고, 이들도 현재는 스마트폰과 동일시하고 있다.

2012년부터 스마트폰용 운영 체제 윈도우 폰을 출시해 노키아를 필두로 많은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지만 여전히 시장의 반응은 나쁘다. 무엇보다 앱 생태계가 빈약하다는 것이 큰 약점이다. 2014년부터는 마이크로소프트 모바일에서 직접 휴대 전화를 생산한다.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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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은 2007년에 iOS 기반으로 아이팟 휴대 전화, 모바일 인터넷이라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을 합친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출시했다. 그 뒤, 2008년에는 3세대 통신망을 지원하는 아이폰 3G를 출시했고, 이 제품을 더 업그레이드해 2009년에 아이폰 3GS를 출시했다. 2010년에는 아이폰 4를 출시했고, 2011년에 아이폰 4S를 출시하였으며, 2012년에는 아이폰 5를 출시하여 아이폰 시리즈를 이어오고 있고, 2013년 9월 아이폰5S와 5C 출시와 동시에 iOS7을 공개했다. 2014년 9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출시했다. 아이폰은 애플의 스마트폰 OS인 iOS가 iOS8으로 업데이트되면서 타임랩스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애플은 스마트폰이 활성화될 수 있었던 '스토어'라는 개념을 도입해 적용한 회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2015년 9월에는 아이폰 6s와 아이폰6s+를 출시하였다. 3D터치(포스터치) 기능이 들어가고 화소도가 올라갔으며 전체적인 성능이 올라갔다. 로즈골드색이 추가되었다. 아이폰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수익의 94%를 차지한다. 2016년 7월 28일에는 스마트폰 최초로 누적 판매량 10억대를 돌파하였다.

삼성전자
삼성 갤럭시 문서에 이 부분의 추가 정보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대한민국에서는 LG전자와 삼성전자가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방식의 디지털 휴대폰에 초소형 컴퓨터를 결합한 스마트폰을 개발하였다. 이것은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것 외 휴대형 컴퓨터로도 사용할 수 있고, 이동중에 무선으로 인터넷 및 PC통신, 팩스 전송 등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은 아날로그 방식, 유럽의 GSM 방식,섹스의 PHS 방식으로 무선통신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적은 있으나 CDMA 방식으로 개발된 것은 이것이 처음이다. 두 회사는 2000년 4월 일반 휴대용 전화기의 화면보다 2배 정도 큰 LCD(액정디스플레이)를 채택하여 데이터 송수신과 1,000개에서 2,000개에 이르는 주소를 관리할 수 있는 PIM(Personal Imformation Management:개인정보 관리)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을 거의 같은 시기에 출시했다(삼성의 경우 SCH-M100/SPH-M1000). 또한, 2007년, 2009년에 삼성전자는 윈도우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옴니아, 옴니아 2를 출시하였고, 2009년에 안드로이드를 내장한 갤럭시를 출시하였고, 2010년에는 갤럭시 S를 출시하였다. 또, 2011년에는 갤럭시S II, 2012년에는 세계 최초의 쿼드코어 스마트폰인 갤럭시 S III를 출시했다.[7] 2013년 초반에 갤럭시 S4, 2014년에 갤럭시 S5, 2015년에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 갤럭시 노트 5를 출시하였고, 2016년에는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를 출시했다. 그리고 갤럭시 S8과 갤럭시 S8+그리고 갤럭시 노트 8을 2017년에 출시했다. 그리고 2018년 3월에는 갤럭시 S9과 갤럭시S9+가 출시되었다.또 2019년 3월에는 갤럭시 S10e, 갤럭시 S10, 갤럭시 S10+가 출시되었다. 2019년 8월에는 갤럭시 노트 10과 갤럭시 노트10+가 출시되었다. 다음해인 2020년 2월에는 갤럭시 S20,S20+와 갤럭시 Z플립이 출시되었다.

LG전자
LG전자는 스마트폰 열풍이 시작되자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GW620 이후로 옵티머스 시리즈의 여러 안드로이드폰을 만든 이래, 세계 최초의 듀얼코어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2X를 출시했다. 그리고 스마트폰 최초로 3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3D 촬영이 가능한 옵티머스 3D를 출시했다. LG는 또한 구글과 넥서스 4, 넥서스 5를 만들기도 했다. LG전자는 최근에 옵티머스 브랜드를 버리고 플래그십 라인업인 LG G 시리즈와 LG V 시리즈, 보급형 LG F 시리즈, LG L 시리즈, LG K 시리즈를 시장에 내놓고 있으며, 와인 스마트와 같은 폴더형 스마트폰도 내놓고 있다. 한때 4:3 화면 비율의 노트형 스마트폰 LG 뷰 시리즈도 선보인 바 있다. 2021년 4월, LG전자는 계속된 적자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 LG 스마트폰 사업을 전면 철수하였다.[8]

활용

스마트폰으로 활용한 지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스마트폰 활용의 핵심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 있다.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게임, e북, 음악, 사진, 동영상 등 사용자들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콘텐츠를 쉽게 내려받을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애플의 앱스토어 출시 이후 활성화되었다. 노키아,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이어 통신사업자, 인터넷 포털과 모바일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들도 사업진출을 시도했다.[9]

영향
스마트폰의 대중화는 기존 분야별로 세분화되어있던 전자시장을 스마트폰 하나로 통합시켰으며, 이로 인해 기존의 전자시장을 완전히 몰락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따라서 2011년 초까지 큰 인기를 끌었던 MP3, PMP, PDA, DVD, 디지털 카메라 등의 전자매체들이 스마트폰에 흡수되기 시작했고, 201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 대중화가 되기 시작하면서 완전 소멸하거나 쇠퇴하였다. 또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PC 위주였던 디지털 시장의 판세가 모바일 서비스로 옮겨가게 되었으며, TV 역시 스마트폰의 대중화 이후 급격히 영향력이 줄어들어 대부분의 수요층을 OTT에 빼앗기게 되었다. 스마트폰은 기존 디지털 시장에서 세분화되어 있던 전자매체를 휴대전화 하나로 모두 흡수시킨 디지털 기술의 총집합체로 여겨졌으며, 이로 인해 기존 디지털 시장은 스마트폰의 대중화 이후 몰락하게 되었다.

아날로그 매체 역시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함께 시장에서 완전히 소멸되었다. 1990년대 후반 디지털 시장이 태동되면서 이미 상당수의 아날로그 매체나 기술이 2000년대에 들어서며 디지털 시장에 밀리는 등 쇠퇴기에 접어들었지만, 기존의 디지털 시장이 아날로그 시장을 완전 흡수하는데는 실패하였고 이 때문에 2010년까지는 아날로그 매체 역시 대중들에게 사용되었다. 그러나 2011년 중반에서 2013년 사이를 기점으로 스마트폰 보급이 가속화되는 과정을 거치기 시작했고, 2014년에는 완전히 대체했다.

스마트폰은 디지털 기술의 총집합체처럼 여겨졌으며, 스마트폰의 등장과 대중화는 완전한 디지털 시대의 시작을 주도하였다. 1990년대 후반 디지털 시장의 태동 이후 2000년대에 들어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점을 지나 2011년 중반부터는 스마트폰의 본격 보급이 시작되었고 2014년부터는 본격적인 대중화와 함께 완전한 스마트폰 모바일 시대가 개막하였다.

스마트폰 세대
2013년 중반 이후 스마트폰의 대중화가 시작되면서, 스마트폰과 스마트폰이 파생시킨 모바일 문화의 영향을 받고 이러한 문화에 익숙한 세대를 스마트폰 세대로 부르게 되었으며 다른 말로 이들을 Z세대라고도 칭한다. 보통 1990년대 후반 태어난 세대부터 스마트폰 문화에 익숙한 스마트폰 세대의 첫 청소년 세대로 분류되며, 2000년대 중후반에 태어난 세대부터는 스마트폰 이전 시대의 디지털 시장과 아날로그 매체와 경험적으로 단절된 스마트폰 네이티브 세대로 따로 분류하기도 한다.

2000년대 초반 태어난 세대는 스마트폰 세대의 첫 청소년 세대 중 중학생 세대인 동시에 스마트폰 대중화 이전의 디지털 시장과 아날로그 매체의 경험도 존재한다. 이들 세대는 스마트폰이 완전히 대중화된 2013년 중반 이후 청소년기를 보냈는데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스마트폰이 대중화 이전, 이후 시대를 전부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 세대는 스마트폰 대중화 이전의 문화와 아날로그 매체에 대한 기억과 경험이 마지막으로 존재하며, 동시에 스마트폰과 스마트폰이 파생시킨 모바일 문화에도 익숙한 세대이다. 또한 이들 세대를 마지막으로 아날로그 매체에 대한 기억을 간직한 아날로그 세대는 끝나게 되며, 같은 스마트폰 세대 안에서도 세대 구분과 세대 차를 형성하는 중요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2000년대 중반 태어난 세대는 스마트폰 대중화 이전에 유행하던 문화의 경험과는 거의 단절된, 스마트폰 네이티브 세대로 분류되고 있다. 이들은 스마트폰 시대 개막 후로 어린시절을 보내게 되는데 이 세대 중 2003년생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2010년 아이폰의 한국 출시 이후 경쟁 목적으로 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첫 모델인 갤럭시 S와 갤럭시탭이 출시되었고, 2010년 카카오톡 등 스마트폰 주요 기능과 앱의 공식 출시로 스마트폰 시대가 개막을 보이려 한 시기였다. 따라서 이들을 시작으로 대부분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의 연령층인 유년기를 보내는 2011년을 기점으로 스마트폰의 본격 보급이 시작되었고, 그 과정을 지나 2010년대 중반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2013년 중반부터는 본격적인 대중화가 된 이후이기 때문에 유년기부터 스마트폰과 스마트폰이 파생시킨 모바일 문화에 익숙하며, 부모들의 양육방식도 스마트폰의 유행에 따라 변화하였다. 당시 스마트폰 도입 초기에 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스마트폰에 지나친 중독을 우려하는 학부모 입장에서는 아이들의 학습능력 저하를 방지하고자 현재 진행형인 스마트폰 대신 피쳐폰을 사용하도록 교육시키기도 했다. 이 세대 안에서도 2010년 출생자부터는 Z세대와는 구분된 알파 세대로 분류하는데, 이유는 2009년까지 출생자의 경우 스마트폰 본격 공개 이전 출생했지만 그 이후 출생자부터는 스마트폰이 공개되기 시작한 이후에 출생했기 때문이다. 해당 세대부터는 유년기 때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한 세대로, 기존의 디지털 시장과 아날로그 매체와의 경험은 전무하며 기성 세대와 이러한 경험 부분에서는 단절되어 있다.

스마트폰 세대는 기성 세대와는 다른 형태의 문화를 만들어내며 특이점을 띄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시대를 유년기 시절부터 경험한 세대의 경우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모바일 기반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방송 등 1인 미디어의 접근 연령도 점차 낮아지고 있다.

소프트웨어 마켓
이 부분의 본문은 앱 스토어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마켓'이라 불리는 상점에서 해당 스마트폰 운영 체제용 소프트웨어를 내려받거나 구입할 수 있다. 이를테면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오비스토어, 앱월드, 원스토어, 삼성 갤럭시 스토어 등이 있다.

운영 체제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운영 체제는 심비안 OS, 안드로이드, iOS, 블랙베리 OS, 윈도우 폰 7, 윈도우 폰 8, 팜 웹OS, 삼성 바다, 윈도우 모바일, 미고, 타이젠, 리모가 있다. 안드로이드와 미고 그리고 삼성 바다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또한 리눅스 운영 체제를 기반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컨소시엄인 리모도 있다.

오픈 소스 환경
오픈 소스 문화가 스마트폰 시장에 파고들고 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둘 다 오픈 소스화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개발에서 가장 눈에 띄는 프로젝트는 오픈모코가 개발한 네오 프리러너 스마트폰이다. 뒤에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가 대중적인 오픈 소스 모바일 운영 체제가 되었다. 노키아 또한 2010년에 모든 심비안 스마트폰 코드를 심비안에 오픈 소스화할 초안을 가지고 있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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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비보 #삼성전자 #샤오미 #스마트폰 #시장조사 #아이폰 #애플 #오포 #중국 #중저가 #카운터포인트리서치 #폴더블
차주경 racingcar@itdonga.com
2022.02.04.
[IT동아 차주경 기자]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2021년 제품 출하량을 2020년보다 소폭 늘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나빠진 스마트폰 시장의 업황이 회복될 조짐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출하량을 크게 늘리며 삼성전자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올랐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주요 부품 수급난이 조금씩 완화될 가능성이 점쳐지며, 스마트폰 업계는 2022년 업황을 긍정적으로 예측했다.

시장조사기업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1월 28일, 2021년 제조사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스마트폰 총 출하량은 13억 9,100만 대로 2020년 13억 3,120만 대보다 4% 늘었다.

1위는 스마트폰 2억 7,070만 대를 출하한 삼성전자다. 2위는 애플로, 출하량은 2억 3,790만 대다. 3위부터 5위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차지했다. 3위 샤오미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1억 9,040만 대다. 4위 오포와 5위 비보는 각각 1억 4,320만 대, 1억 3,130만 대를 기록했다.

2021년 제조사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조사 결과. 출처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2021년 제조사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조사 결과. 출처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1년에도 중가형 스마트폰 갤럭시 A·M 시리즈,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시리즈를 앞세워 지위를 유지했다. 하지만, 출하량 자체는 꾸준히 줄었다. 삼성전자는 2015년에 스마트폰 3억 2,330만 대를 출하했다. 2018년 2억 9,180만 대로 줄어든 이후 2021년까지, 좀처럼 출하량 3억 대 고지를 탈환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2021년 매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샤오미의 2021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0년보다 31% 늘었다. 오포와 비보 역시 각각 28%, 21% 많은 양의 스마트폰을 출하했다. 중국 화웨이가 미국 정부의 제재 때문에 잃어버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이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가 흡수한 것이다. 애플의 2021년 스마트폰 출하량도 2020년보다 18% 많다. 반면, 삼성전자는 2020년보다 6% 많은 스마트폰 출하량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삼성전자는 고급,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인도와 중남미, 중국 등 스마트폰 사용자 수가 많은 시장을 장악하지 못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애플은 6년만에 2021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1% 미만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인도와 중남미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격전 끝에 애플, 중국 제조사에게 점유율 1위를 내준 것으로 조사됐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스마트폰 업계는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과 주요 부품 수급난으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2022년 중반께 주요 부품 수급난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되기에,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다.

글 / IT동아 차주경(racingcar@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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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2022년 스마트폰 추천 순위 BEST 10
2022년 04월 12일 by nagariyo
오래된 스마트폰이 점점 한둘씩 먹통이 되어갈 때 스마트폰 추천 글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워낙에 기술이 빨리 발전하다 보니 어느 기종을 사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스마트폰은 구매 방법도 워낙 다양하고 모델도 저마다 특징이 있으며, 가격대도 200만원 가까이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부터 30만원 이하의 가성비 스마트폰 추천 제품들도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가격대별로 추천하는 최신 스마트폰부터 가성비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기종의 스마트폰을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스마트폰 구매 팁
본격적으로 스마트폰 추천 글을 시작하기 전에 3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아래의 스마트폰 구매 팁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글에서는 왜 스마트폰을 자급제로 구매하고 알뜰폰을 쓰는 것이 더 가성비가 좋으며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꼭 알아야 할 5가지 스펙에 대해서도 알려 드리겠습니다.

자급제를 사야 하는 이유
많은 분이 여전히 12개월 혹은 24개월 약정으로 스마트폰을 구매하시기는 하지만 자급제 단말기를 구매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급제 단말기란 특정 통신사의 약정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스마트폰 단말기만 구입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급제 단말기의 장점은 특정 통신사를 선택할 필요가 없어 통신비가 비교적 저렴한 알뜰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멤버십 혜택은 거의 없는 것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급제 단말기가 더 가성비가 좋은 이유는 한 번에 통신비를 7만원, 8만원씩 내지 않고 자급제만 구매한다면 한 달 통신비를 3만원 이하로 혹은 1만 5천원 이하로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 VS 아이폰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안드로이드 시리즈와 아이폰 시리즈로 나뉩니다. 윈도우폰도 있기는 하지만 현재는 거의 사용하는 분들이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장점은 아이폰과 비교할 때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대도 비교적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30만원 이하의 스마트폰 구입도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핸드폰은 제조사도 다양해서 저마다의 특징도 제각기 다릅니다.

아이폰의 장점은 안드로이드폰보다 비교적 고성능이라는 점입니다. 아이폰은 안드로이드보다 보안성이 높으며 아이폰 시리즈 간에는 기기 변경 시에도 사용법이 동일하기 때문에 새로 나온 신형 아이폰을 구매해도 적응이 비교적 쉽습니다.

스마트폰의 CPU, AP
스마트폰의 성능을 결정짓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가장 핵심적인 것은 스마트폰의 CPU인 AP입니다. 쉽게 말해서 스마트폰의 두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AP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현재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AP 종류는 3가지입니다.

스냅드래곤 : 퀄컴에서 개발하였으며 가장 최신은 스냅드래곤8 입니다. 스냅드래곤8 1세대가 탑재된 스마트폰으로는 갤러시 S22가 있습니다.

엑시노스 : 삼성에서 개발하였으며 현재 최신형은 엑시노스 2200이며 일부 갤럭시 S22에 엑시노스 2200이 탑재되었습니다.

애플A : 애플에서 개발하였으며 현재 가장 최신형은 A15입니다. 아이폰 13시리즈 및 아이폰 SE 3세대에 탑재되었습니다.

스마트폰 램은 다다익선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도 램이 있습니. 스마트폰 램은 보통 4,6,8,12GB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플래그쉽 모델일수록 스마트폰 램이 높지만, 용도에 따라서 적당한 램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은 자체 기능으로 램을 많이 사용할 것 같으면 강제로 리프레쉬를 시키기도 합니다. 즉,10GB 램을 사용해도 강제로 6GB 또는 8GB 선으로 리프레쉬는 시키는 것이죠.

그래도 램은 다다익선이기는 합니다.

4GB : 가장 기본적인 램 용량입니다. 단일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6GB :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램 용량의 마지노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8GB : 고사양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인터넷 및 유튜브를 하기 위해서는 8GB는 필요합니다.

12GB : 램을 많이 먹는 게임이나 작업을 하며 멀티테스킹을 하실 때 필요합니다.

카메라
스마트폰 카메라는 오직 카메라 화소수로만 따져보고 성능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술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나오는 스마트폰들의 카메라 성능은 과거보다 매우 월등해졌습니다.

당장 유튜브에서만 봐도 갤럭시 S22 울트라와 아이폰 13의 카메라 비교 영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보자면 아이폰이 시네마틱 모드 등으로 영상 촬영은 뛰어나지만, 갤럭시가 사진 촬영에는 더 우수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갤럭시 S22 울트라는 사진 촬영에도 100배줌이나 오토프레이밍, 디렉터뷰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하고 광학줌을 더 많이 가지고 있어서 확대도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갤럭시는 슈퍼스테디 모드를 지원해서 손떨림 방지도 우수합니다.

중국산 가성비 스마트폰의 좋은 카메라도 점점 갤럭시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출시하는 레드미노트11 프로는 108MP 카메라가 탑재되어서 갤럭시노트 S20과 거의 유사한 카메라 화질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으로 100만원 이상 차이가 나죠.

저장용량
스마트폰의 저장용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커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진의 화질이 높아지고, 동영상도 4K 촬영을 지원하면서 용량이 점점 커졌죠.

여기에 각종 애플리케이션들도 기능이 추가되며 용량을 점차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고사양게임을 하나 설치하기라도 한다면 ‘저장공간이 부족합니다’라는 에러 메시지를 쉽게 볼 수 있죠.

그래서 몇몇 기기는 마이크로SD카드를 지원해서 외부 저장용량을 늘릴 수 있지만 모든 기기가 지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서 적은 용량으로도 스마트폰을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찍는 분들은 128GB 이상의 저장용량을 지원하는 기기를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으로 영상 편집을 하시는 분들은 512GB 이상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화면크기
스마트폰 화면크기는 무게와 비례합니다. 화면의 크기가 커질수록 스마트폰 무게도 늘어납니다. 또한, 너무 큰 화면은 사용자에 따라서 무겁고 한 손으로 조작이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 중에서 가장 가볍고 작은 스마트폰 추천 제품은 아이폰 13 미니입니다. 화면크기는 5.4인치이고 무게는 173g입니다. 반면에 아이폰13프로맥스의 무게는 238g이며 크게는 6.7인치입니다.

갤럭시 시리즈 중에서는 갤럭시Z플립3가 무게 183g으로 가벼운 편에 속합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6.7인치입니다. 새롭게 나온 갤럭시 S22 울트라의 무게는 228g이며 화면 크기는 6.81인치입니다.

각종 기능
커스텀 : 안드로이드 제품은 커스텀이 자유롭습니다. 갤럭시는 Good Lock, One Hand Operation + 등과 같은 어플을 통해서 세세하게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사후지원 : 아이폰이 갤럭시보다는 사후 지원을 오래 해주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2015년에 출시된 아이폰 6s는 2021년 iOS 15까지 지원을 해주었지만 2016년에 출시한 갤럭시 S7 엣지의 사후지원은 2020년에 종료된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삼성페이 : 갤럭시에서만 지원되는 간편 결제 서비스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가입자가 1000만명이 넘었으며 간편 결제 서비스로 매우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애플페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간편결제를 원하신다면 삼성 스마트폰 추천 합니다.

폴더블 스마트폰 : 현재 삼성이 독주 중인 분야입니다. 책처럼 접히는 갤럭시 Z 폴드와 위아래로 접히는 갤럭시 Z 플립 시리즈가 있습니다.

AOD : 스마트폰이 꺼져 있을 때도 화면에 시계 및 날짜 등을 표시해주는 기능입니다. 삼성 갤럭시는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애플에는 이 기능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2 스마트폰 추천
삼성전자
갤럭시 S22 울트라
S펜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장 성능 좋은 삼성 스마트폰 추천

장점

S22 시리즈 중 가장 큰 화면
S펜 기본 제공
용량 1TB까지 선택 가능
단점

후면에 스크레치가 잘 남
최저가 보기
삼성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인 갤럭시 S22는 세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일반형인 갤럭시S22, 디스플레이가 조금 더 큰 갤럭시S22플러스, 그리고 갤럭시 노트와 비슷한 갤럭시S22울트라입니다.

세 가지 라인업은 모두 같은 AP인 스냅드래곤 8 Gen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디스플레이, 카메라, 램 등이 차이가 있습니다.

갤럭시S22 울트라 스마트폰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라인업과 여러가지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램이 12GB이고 용량은 1TB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부터 다른 두 라인업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S22및 S22플러스의 모서리는 둥그스름한데 S22울트라는 각이 져 있어서 갤럭시 노트와 비슷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전·후면에는 전체적으로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가 탑재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6.8인치로 매우 큰 편에 속합니다. 여기에 가변 주사율을 1~120Hz 까지 지원하며 밝기도 1750nit로 굉장히 밝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카메라도 다른 라인업보다 성능이 뛰어납니다. 전면 4천만 화소 AF, 후면 1억 800만 기본 렌즈 화소에 초광각 렌즈, 그리고 3배 망원, 10배 폴디드 망원 등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갤럭시S22울트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S펜을 기본으로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과거 갤럭시 노트20과 같이 하단에 S펜이 수납이 됩니다.

S펜은 4096필압 틸트 인식 내장 S펜이며, S펜의 궤적을 AI가 예측도 해서 기존의 S펜보다 반응성이 3배는 더 향상되었습니다.

상세스펙
화면크기 6.8인치
CPU 스냅드래곤8 Ge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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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3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3
전작보다 더욱 예뻐진 베스트 폴더블 스마트폰 추천

장점

예쁨
가벼움
대체제가 없음
단점

배터리가 아쉬움
최저가 보기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3는 현재까지 나온 폴더블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예쁜 제품으로 평가받는 제품입니다. 아이폰의 감성을 뛰어넘는 안드로이드폰이라는 말도 있죠.

디스플레이 크기는 6.7인치이며 비율은 22:9 비율입니다. 세로로 좀 긴 비율인데 처음에는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만, 장점으로는 21:9 비율의 영화를 볼 때 좋은 비율입니다.

전작에 비해서 향상된 기능으로는 접은 상태로도 삼성페이를 사용할 수 있고, 촬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카메라는 총 2개라 광각과 초광각이 있습니다.

플렉스 모드 패널을 이용하면 여라 각도로 이용도 가능하고 카메라 촬영도 할 수 있습니다.

커버디스플레이에 GIF를 넣어 자신만의 개성이 넘치는 폰으로 꾸밀 수 있습니다. 처음 플립3를 구매하시는 분들이라면 플립 커버 GIF를 구하느라 시간을 많이 쓰실 겁니다. 예쁜 스마트폰 추천으로 플립3가 많이 소개되는 이유입니다.

많은 분들이 갤럭시Z 플립3를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로 꼽은 것은 ‘예쁘니까’였습니다. 굳이 스마트폰을 접었다가 펴야 하느냐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예쁘니까’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구매를 결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마트폰을 접을 때마다 혹시라도 고장 나지 않을까 불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삼성에서는 내구성에 대해 문제없다는 입장을 내놓았지만, 케이스를 끼운다고 해도 가운데의 힌지 부분은 보호되지 않아서 더욱 조심스럽게 사용하게 된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갤럭시Z 플립3도 아주 좋은 제품이지만 갤럭시Z 플립4에 대한 현재까지 나온 루머로는 커버 디스플레이 확장, 회전식 카메라, 충전 속도 향상, 경량화, 디자인 및 내구성 강화 등이 있습니다.

상세스펙
화면크기 6.7인치
CPU 스냅드래곤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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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
애플
아이폰 13
일반형, 미니, 프로, 프로맥스까지 다양한 아이폰 라인업

장점

오래가는 배터리
Ios 특유의 부드러움
뛰어난 보안성
단점

AOD 지원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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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3은 현재 미니, 프로, 프로맥스 버전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A15칩셋을 사용해서 플래그쉽 스마트폰 중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는 최신형 아이폰입니다.

아이폰13은 크기는 6.1인치이며 두께는 7.65mm인데 아이폰12와 거의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무게는 174g으로 아이폰12보다 조금 더 무겁습니다.

저장공간은 아이폰13 시리즈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아이폰13 프로부터는 최대 1TB의 저장공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TB 저장공간은 4k 동영상을 많이 찍는 분들에게 굉장히 좋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외장메모리는 여전히 지원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에 있었던 인물사진모드를 동영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물 동영상 모드는 아이폰 동영상 촬영 모드 중에서도 극찬이 끊이질 않는 모드로서 박찬욱 감독이 아이폰13으로 단편영화 ‘일춘몽’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13 프로부터는 카메라의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손떨림 보정, 선명한 야간 촬영, 역광 시 촬영 보조 등으로 초보도 전문가처럼 촬영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좋은 스마트폰 추천으로 아이폰13 프로가 손꼽히는 이유죠.

아이폰은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는 있지만 몇 가지 이유로 아이폰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이유로는 외장메모리를 지원 안함, 국내 애플페이 지원 안함, 통화 중 음성녹음 안됨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

상세스펙
화면크기 6.8인치
CPU 스냅드래곤8 Ge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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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
휴대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S펜도 지원하는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추천

장점

큰 화면
내외부 120HZ 주사율 지원
뛰어난 성능
단점

UDC 호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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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합쳐놓은 듯한 느낌을 줘서 작은 태블릿폰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업무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 이유는 넓은 화면 덕분인데 문서 확인과 편집도 자유롭고 화상회의를 할 때도 화면이 커서 외부에서도 여유롭게 화상으로 회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게가 가볍다고 할 수는 없지만 자켓 주머니에는 쉽게 넣고 다닐 수 있으며 화면이 넓어서 게임플에니아 영화감상을 할 때도 굳이 태블릿을 꺼내지 않고도 넓게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120Hz 주사율을 내부와 외부 디스플레이 모두에서 지원하며 디스플레이 내구성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1,2에 비해서 월등하게 개선되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뛰어난 성능으로 멀티태스킹을 해도 앱 간의 버벅거림이 없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는 스냅드래곤888 AP와 LPDDR5 12GB 랩을 탑재하였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3는 플립3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두 제품은 목적 자체가 다른 제품입니다. 사용성과 성능을 중시한다면 갤럭시Z폴드3를 디자인과 휴대성을 중시한다면 갤럭시Z플립3를 추천합니다.

디스플레이 아래로 카메라를 숨기는 기술인 UDC가 적용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호불호가 강하게 나뉩니다. 마치 모기장과 같이 티가 난다는 의견이 많지만,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상세스펙
화면크기 7.6인치
CPU 스냅드래곤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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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 6
구글
픽셀6 프로
구글에서 출시한 최신 스마트폰 추천

장점

뛰어난 구글 픽셀 전용 기능
준수한 카메라
가성비 좋은 성능
단점

지문인식이 조금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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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픽셀6와 픽셀6 프로를 간단하게 비교해보면 구글 픽셀6는 FHD+디스플레이에 90Hz 주사율, 크기는 좀 더 작고, 램은 8GB이며, 카메라 화소 수가 좀 더 적고, 저장용량 최대 256GB 배터리는 4614mAh입니다.

구글 픽셀6 프로는 엑시노스 기반의 구글텐서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입니다. 램은 12GB이며, 내장 메모리는 최대 512GB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6.71인치이며 최대 3120 x 1440 해상도를 지원하는 OLED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LTPO 적용으로 가변 주사율이 10~120Hz까지 지원됩니다.

카메라는 전면이 12MP이고 후면은 50MP입니다. 망원과 초광각 트리플은 각각 48MP, 12MP로 뛰어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의 플레그쉽 스마트폰임에도 가격이 다른 제조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추천 제품들보다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성비 좋은 플래그쉽 스마트폰 추천입니다.

디자인이 실용적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검지로 받쳐서 사용하기 편리하면 책상이나 평평한 곳에 놓았을 때도 덜컹거리지 않습니다.

지문인식센서가 조금 인식이 느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또한 벤치 점수에서도 스냅드래곤888보다 좀 더 떨어지는 점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 픽셀 전용 기능이 매우 편리하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받아쓰기나 사진 촬영 시 Ai로 물체 지우기 기능 등이 있습니다.

상세스펙
화면크기 6.4인치
CPU 구글 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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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
삼성전자
갤럭시 S21 울트라
갤럭시S22 출시로 가성비가 좋아진 플래그쉽 스마트폰 추천

장점

S21 울트라 S펜 사용 가능
가변 주사율
S21의 좋은 가성비
단점

SD카드 슬롯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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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1은 현재 S22이 출시로 출시된지 1년이 넘은 제품이지만 아직까지도 고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S21의 羞뻗醍㉯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며, 갤럭시 S21울트라는 기본모델에서 카메라 및 디스플레이 성능이 향상된 모델입니다.

디스플레이는 S21시리즈 모두에서 가변 주사율을 지원합니다. 화면 주사율이 48Hz부터 120Hz까지 용도에 따라서 자동으로 변경됩니다.

편안하게 화면 보기 기능을 사용할 경우 스마트폰 사용자의 사용 패턴을 학습해서 사용 시간대에 따라서 블루라이틀르 자동으로 낮춰줘서 눈 보호에 좋습니다. 또한, 시간대에 따라서 화면의 색온도도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카메라 성능이 훌륭합니다. S21시리즈 모두에서 8K 사진과 동영상촬영이 가능합니다. 인공지능 기반의 슈퍼 레졸루션 줌은 최대 30배까지 줌 촬영이 가능합니다.

SD 카드 슬롯이 지원되지 않아서 아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많이 하는 경우 어쩔 수 없이 외장 하드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합니다.

갤럭시 S21 후면은 원가 절감을 위해서 바디가 플라스틱이지만 갤럭시S21 울트라는 강화유리가 적용되었습니다. 질감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지만, 강화유리가 좀 더 고급스럽습니다.

S21 울트라에서는 S펜 사용이 가능해서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S 시리즈 중에서는 최초로 화면에 S펜으로 내용을 적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S21 시리즈에서는 퀄컴 초음파 기술이라는 새로운 지문 센서를 채택해서 지문 인식이 더욱 빨라지고 좋아졌습니다.

S21과 S21+는 1080p 화면을 사용하고 S21 울트라는 1440p OLED 화면을 사용해서 실제로 보면 차이가 크게 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세스펙
화면크기 6.4인치
CPU 구글 텐서
자세히보기
갤럭시 A53
삼성전자
갤럭시 A53
갤럭시 A52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한 삼성 스마트폰

장점

배터리가 우수함
가벼움
가성비가 좋음
단점

3.5mm 이어폰 단자 제거
최저가 보기
2022년 3월에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갤럭시 A53은 엑시노스 1280을 탑재하였으며 6GB 램에 128GB 저장용량을 제공하는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추천 제품입니다.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6.5인치이며 슈퍼 아몰레드 패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대 주사율이 120Hz까지 지원이 되고 HDR10도 지원이 되기 때문에 밝고 색감이 좋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디스플레이 비율이 20:9인데 기기를 실제로 보면 디스플레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카메라도 노치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지 않아서 화면이 더 크게 보입니다.

고속충전 기술을 지원하며 배터리 용량은 5,000mAh입니다.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꽤 큰 배터리 용량을 제공하는 편입니다.

A52s에서 제공이 되던 3.5mm 이어폰 단자가 A53부터 제거되어서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또한, 기본 번들 충전기 15W짜리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추후에 갤럭시 A53s를 출시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그 이유는 전에 출시한 A52s와 비교할 때 스펙 상으로 큰 우위를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상세스펙
갤럭시 S21은 현재 S22이 출시로 출시된지 1년이 넘은 제품이지만 아직까지도 고성능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갤럭시 S21의 기본모델은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며, 갤럭시 S21울트라는 기본모델에서 카메라 및 디스플레이 성능이 향상된 모델입니다.Apr 12, 2022
화면 크기와 해상도, 주사율, 무게는 갤럭시S21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었다. S22와 S22+ 모델 화면 크기만 전작 대비 0.1인치 줄었다. 무게는 S22·S22+ 각각 2g·5g 가벼워졌지만, 울트라 모델은 1g 늘었다.Feb 25, 2022

갤럭시S22 울트라
등록 2022/02/10 업데이트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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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2 시리즈 주요 스펙 비교

https://www.samsung.com/sec/smartphones/galaxy-s22-ultra/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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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시 S22 I 갤럭시 S22+ I 갤럭시 S22 Ultra
일상에 감각을 더할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나 보세요
컬러
Galaxy S22 Ultra

버건디 컬러의 갤럭시 S22 Ultra 두 대가 있습니다. 각각 전면과 후면 방향으로 놓여 있습니다.
컬러





삼성닷컴 단독컬러




Galaxy S22+

팬텀 화이트 컬러의 갤럭시 S22+ 두 대가 있습니다. 각각 전면과 후면 방향으로 놓여 있습니다.
컬러





삼성닷컴 단독컬러





Galaxy S22

보라퍼플 컬러의 갤럭시 S22 두 대가 있습니다. 각각 전면과 후면 방향으로 놓여 있습니다.
컬러







갤럭시 S22 시리즈 360° 보기
* 컬러는 국가나 통신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 사이즈
세 가지 사이즈, 두 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는 갤럭시 S22 라인업1

Galaxy S22 Ultra

173.1 mm

Quad HD+ 엣지 디스플레이

크기:
77.9 x 163.3 x 8.9 mm
무게:
228 g
생체 인증:
초음파 지문 인식
얼굴 인식
Galaxy S22+

166.5 mm

FHD+ 플랫 디스플레이

크기:
75.8 x 157.4 x 7.6 mm
무게:
195 g
생체 인증:
초음파 지문 인식
얼굴 인식
Galaxy S22

153.9 mm

FHD+ 플랫 디스플레이

크기:
70.6 x 146 x 7.6 mm
무게:
167 g
생체 인증:
초음파 지문 인식
얼굴 인식
* 크기와 무게는 제품 구성 및 제조 과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 Vision Booster
콘텐츠에 맞춰 밝기 및 주사율을 조정하여 부드러운 화면 전환2

Galaxy S22 Ultra
최대
1,750 니트

120 Hz
(1 ~ 120 Hz)
Galaxy S22+
최대
1,750 니트

120 Hz
(48 ~ 120 Hz)
Galaxy S22
최대
1,300 니트

120 Hz
(48 ~ 120 Hz)
* 주사율은 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앱에서는 120 Hz를 지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구성
강력한 알루미늄 프레임과 글래스로 완성된 방수방진3

Galaxy S22 Ultra

아머 알루미늄 프레임


Corning® Gorilla® Glass Victus®+


IP68

Galaxy S22+

아머 알루미늄 프레임


Corning® Gorilla® Glass Victus®+


IP68

Galaxy S22

아머 알루미늄 프레임


Corning® Gorilla® Glass Victus®+


IP68

전면 카메라
매일 매일 인생샷, 셀피를 위한 최적의 카메라

Galaxy S22 Ultra

40 MP

셀피 카메라

Galaxy S22+

10 MP

셀피 카메라

Galaxy S22

10 MP

셀피 카메라

후면 카메라 & 줌
살짝 누르기만 하면 놀라운 디테일과 선명함이 찰칵

Galaxy S22 Ultra
갤럭시 S22 Ultra 후면 카메라 일러스트입니다. 왼쪽에는 상단 카메라가 1번, 중앙 카메라가 2번, 하단 카메라가 3번, 오른쪽에는 4번으로 번호가 매겨진 다른 카메라가 있습니다.
1
12 MP

초광각 카메라

2
108 MP

광각 카메라

34
10 MP

2개의 망원 카메라

100배

스페이스 줌4

Galaxy S22+
갤럭시 S22+ 후면 카메라 일러스트입니다. 왼쪽에는 상단 카메라가 1번, 중앙 카메라가 2번, 하단 카메라가 3번으로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1
12 MP

초광각 카메라

2
50 MP

광각 카메라

3
10 MP

망원 카메라

30배

스페이스 줌5

Galaxy S22
갤럭시 S22 후면 카메라 일러스트입니다. 왼쪽에는 상단 카메라가 1번, 중앙 카메라가 2번, 하단 카메라가 3번으로 번호가 매겨져 있습니다.
1
12 MP

초광각 카메라

2
50 MP

광각 카메라

3
10 MP

망원 카메라

30배

스페이스 줌5

배터리
파워풀한 배터리.6,7

Galaxy S22 Ultra

5,000 mAh
(Typical)
오디오 재생:
최대 81시간
45 W 초고속 충전8

USB-IF 로고입니다. USB-IF에 인증된 45 W 초고속 충전기입니다.
Galaxy S22+

4,500 mAh
(Typical)
오디오 재생:
최대 73시간
45 W 초고속 충전8

USB-IF 로고입니다. USB-IF에 인증된 45 W 초고속 충전기입니다.
Galaxy S22

3,700 mAh
(Typical)
오디오 재생:
최대 54시간
25 W 초고속 충전8

USB-IF 로고입니다. USB-IF에 인증된 25 W 초고속 충전기입니다.
메모리
남기고 싶은 사진과 동영상을 남겨둘 수 있는 저장 공간9

Galaxy S22 Ultra
1 TB
512 GB
256 GB
Galaxy S22+
-
지원하지 않습니다.
-
지원하지 않습니다.
256 GB
Galaxy S22
-
지원하지 않습니다.
-
지원하지 않습니다.
256 GB
OneDrive 로고입니다.
* 갤럭시 S22 시리즈와 함께, OneDrive와 갤러리를 동기화하고 100 GB의 OneDrive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즐겨보세요. 6개월 무료 이용 후 유료 전환됩니다.10

* 상세 내용은 이용 약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 TB 모델은 삼성닷컴 전용 모델 입니다.

S펜
갤럭시 S 최초의 내장 S펜, IP68 등급까지3

Galaxy S22 Ultra

S펜


IP68

Galaxy S22+
-
지원하지 않습니다.

-
지원하지 않습니다.

Galaxy S22
-
지원하지 않습니다.

-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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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된 설명은 실제 제품에 대한 설명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제품 사진 및 특장점 등에는 광고적 표현이 포함되어 실제와 다를 수 있으며, 제품 스펙은 제품 개량을 위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제공되는 모든 기능, 특성, 설명, GUI와 다른 정보들은 혜택, 디자인, 가격, 구성품, 성능, 가능 수량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단, 이에 국한되지 않음) 별도의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화면 내의 내용은 연출된 이미지이며, 데모용으로만 사용됩니다.

화면 크기는 코너 곡선을 제외하고 직각화하여 대각선으로 측정했습니다. 갤럭시 S22의 화면을 직각화해 측정한 크기는 153.9 mm이며, 직각화하지 않고 측정한 크기는 149.9 mm입니다. 갤럭시 S22+의 화면을 직각화해 측정한 크기는 166.5 mm이며, 직각화하지 않고 측정한 크기는 162.1 mm입니다. 갤럭시 S22 Ultra의 화면을 직각화해 측정한 크기는 173.1 mm이며, 직각화하지 않고 측정한 크기는 172.5 mm입니다. 둥근 모서리와 전면 카메라 홀로 인해 실제 보이는 영역은 화면 사이즈보다 작습니다.
갤럭시 S22 Ultra, 갤럭시 S22+, 갤럭시 S22는 다이내믹 아몰레드 2X 디스플레이와 Vision Booster가 적용되어 놀라울 만큼 선명한 색감을 선사합니다. DCI-P3 색 영역 내 모바일 컬러볼륨 100 % 표현하며, 갤럭시 S22 Ultra, 갤럭시 S22+는 최대 1,750 니트, 갤럭시 S22는 1,300 니트의 명도로 디지털 콘텐츠의 명암비를 향상시키면서 더욱 훌륭한 화질을 선사하고 갤럭시 S22 Ultra, 갤럭시 S22+는 3,000,000:1의 대비율, 갤럭시 S22는 2,000,000:1로 모바일 환경에서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위의 수치는 모두 독일 인증기관 VDE의 인증을 받았습니다.
갤럭시 S22, 갤럭시 S22+, 갤럭시 S22 Ultra의 IP68 등급은 수심 1.5 m 담수에서 최대 30분 동안 실험한 결과입니다. 해변이나 수영장에서의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100배 스페이스 줌은 10배 광학 줌을 포함하며 최대 100배 초해상도 줌 까지 확장됩니다. 초해상도 줌에는 디지털 줌이 포함되어 있어 이미지 품질이 다소 저하될 수 있습니다.
30배 스페이스 줌은 3배 광학 줌을 포함하며 최대 30배 초해상도 줌 까지 확장됩니다. 초해상도 줌에는 디지털 줌이 포함되어 있어 이미지 품질이 다소 저하될 수 있습니다.
제 3의 실험실 환경에서 측정한 배터리 용량입니다. IEC 61960 표준에 따라 테스트 된 배터리 샘플 간의 배터리 용량 편차를 고려한 예상 평균 값입니다. 정격 용량은 갤럭시 S22의 경우 3,590 mAh, 갤럭시 S22+는 4,370 mAh, 갤럭시 S22 Ultra의 경우 4,855 mAh 입니다. 실제 배터리 수명은 네트워크 환경, 사용 패턴 및 기타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이고 평균적인 사용 패턴을 기준으로 실험하였습니다. 실험을 통해 도출된 수치입니다. 제품 출시 전 Strategy Analytics가 2021년 12월 08일부터 2021년 12월 20일까지 미국과 영국에서 LTE와 5G 서브6 네트워크를 SM-S901, SM-S906, SM-S908 모델을 사용하여 진행한 실험 결과입니다. 실제 배터리 사용시간은 네트워크 환경, 사용한 앱, 통화 및 메시지 전송량, 충전 빈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USB-IF(USB Implementers Forum, Inc.)는 USB 호환 장치의 시장 및 소비자를 지원하기 위해 1995년 설립되었습니다. 갤럭시 S22, 갤럭시 S22+의 초고속 충전은 USB 표준을 준수하는 것으로 인증받았으며, 이는 제품이 업계에서 가장 높은 표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합니다. 해당 인증은 www.usb.org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은 갤럭시 S22 모델에 따라 다릅니다.
갤럭시 S22, S22+, S22 Ultra를 구매한 소비자는 OneDrive 100 GB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6개월 무료 이용 후 유료 전환됩니다. 이용 가능 여부는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Google Play의 약관이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https://www.microsoft.com/onedrive-samsung-offer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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