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과 채소의 색갈별 효능 *노란/주황- 카로티노이드 빨간색-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 검은샛 보라색-안토시아닌, 흰색-프라보노이드, 초록색 -클로로필 엽산 칼륨. > fruit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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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의 색갈별 효능 *노란/주황- 카로티노이드 빨간색-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 검은샛 보라색-안토시아닌, 흰색-프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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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ada
댓글 0건 조회 2,847회 작성일 22-12-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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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의 색갈별 효능 *노란/주황- 카로티노이드  빨간색-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  검은샛 보라색-안토시아닌, 흰색-프라보노이드, 초록색 -클로로필 엽산 칼륨.
 
https://canadakorea.ca/bbs/board.php?bo_table=cki_fruit&wr_id=12&sst=wr_datetime&sod=desc&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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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암 효과와 항산화 작용,
보라색  검은색 과일과 채소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피를 맑게 해주고 원기를 회복시켜주며 암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
** 빨간색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은…
흰색인 플라보노이드 성분 덕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며 몸 속 유해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준다.
초록색 과일과 채소는클로로필 이외에도 그린 푸드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 항암효과가 있는 인돌과 이 소치와 시아 네이트, 엽산, 비타민 K, 칼륨 등이 풍부하여 우리  강한 해독 작용과 노화 예방에 효과적. 눈 건강 개선, 암 발병 위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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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pengov.seoul.go.kr/mediahub/8211309
먹을수록 몸에 좋은 것이 과일과 채소?

먼저 신장질환자는 칼륨 배설 능력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수박이나 참외 등을 피해야 한다. 더욱이 혈액 투석까지 받는 상황이라면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 등을 더더욱 조심해야 한다. 컬러푸드가 우리 몸에 이롭다는 사실은 특정 환자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특히 당뇨 환자에게 다양한 색깔의 과일들은 되레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한다. 적당량을 넘어 과일을 과다 섭취하면, 급속도로 혈당이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암환자도 과일이나 채소를 조심스럽게 섭취해야 한다. 특히 항암 치료를 받는 중이라면, 날 것의 음식들은 감염 등의 위험이 있으니 되도록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색과 성분에 따라, 맛도 영양도 다르다

질환을 앓지 않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컬러푸드는 두루 우리 몸에 이로운 식품이라 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 알려진 사실은 노화 예방과 면역력 증가,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낮춰 각종 성인병에서 보다 자유로운 몸으로 재탄생된다는 것. 피토케미컬에 의해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과일과 채소는 이 세상에 너무도 많다. 피토(Phyto)는 식물을 뜻하고 케미컬(Chemical)은 화학을 뜻하는데 이 다양한 색과 성분에 따라, 맛도 다르지만 영양도 확연히 다르다. 색깔별로 다른 영양과 효능을 숙지해둔다면, 자신은 물론 가족의 건강까지 오래도록 챙길 수 있다.

컬러푸드

01. Black : 검은콩, 검정 쌀, 검은깨, 메밀

병문안 갈 때 가장 많이 들고 가는 것이 검은콩이 주재료인 두유가 아닐까. 바로 블랙 푸드의 주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면역력과 기력을 회복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심혈관 질환이나 암 예방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준다.

02. Green : 브로콜리, 상추, 녹차, 솔잎

가장 흔하게 만날 수 있다 보니, 섭취도 쉽고 간단하다. 그린 푸드는 클로로필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우리 몸의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기능을 발휘한다. 간도 튼튼하게 하고, 폐를 건강하게 해줘 술 담배 잦은 성인 남성들의 경우엔 이 그린 푸드 섭취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03. White : 마늘, 양파, 콩

마늘이나 양파, 콩만 보더라도 공통점을 쉽게 유추해낼 수 있다. 땅속에 묻혀있고, 그 성질이 아주 강하고 맛도 맵다. 화이트 푸드의 특징은 몸속 나쁜 기운을 내쫓고, 다양한 세균에 맞서 강한 면역력을 우리 몸에 구축시킨다.

04. Red : 토마토, 사과, 석류, 고추

붉은색은 심장과도 같다. 그렇다 보니 심장은 물론 혈관 건강에 좋다. 또한 암이나 동맥경화를 미리 예방할 수 있고, 노화 방지에도 효능이 탁월하다. 토마토는 되도록 날 것이 아닌, 열을 가하면 그 효과는 배 이상이 된다.

05. Purple : 포도, 자두, 블루베리, 가지

퍼플 푸드의 항산화 작용은 뇌졸중이나 뇌 질환 등에 좋다. 이미 암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겐 더 이상의 암세포 증식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또한 포도 다이어트가 유행이었던 것처럼, 식욕을 억제 시켜 소식하는 건강한 몸으로도 바꿔준다.

06. Orange : 오렌지, 당근, 망고

비타민 C를 먼저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전달한다. 감기 예방은 물론 눈의 피로까지 말끔히 풀어줘, 우리 몸에 생기를 전달한다.

07. Yellow : 옥수수, 자몽, 바나나, 카레

항암 효과는 물론, 노폐물 제거와 뇌 건강에 좋은 식품들로 이뤄진 옐로우 푸드. 카레의 효능만 열거해도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인데, 인도인들은 이 카레 덕분에 알츠하이머 발생률이 다른 나라의 4분의 1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Health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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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얀색

흰색인 플라보노이드 성분 덕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며 몸 속 유해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준다.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 강화, 심장 건강, 암 발병 위험률도 낮춘다. 바나나, 양파, 무, 마늘, 도라지, 배, 생강, 마늘, 양배추 등이 대표적 식품이다.

2. 노란색

노란색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암 효과와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효과가 탁월하다. 노란색 식품에는 호박, 밤, 생강, 옥수수, 잣, 꿀 등이 있다.

3. 주황색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어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준다. 역시 암 발병 위험률 감소, 심장 건강, 눈 건강에도 좋으며 파인애플, 감귤, 오렌지, 감, 단 호박, 망고, 옥수수, 고구마, 당근 등이 대표적이다.

4. 보라색

보라색 과일과 채소는 피를 맑게 해주고 원기를 회복시켜주며 암 발생 위험을 낮춘다. 요로 건강, 기억력 향상, 노화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식품으로는 포도, 블루베리, 적색양배추, 가지 등이 있다.

5. 초록색

초록색 과일과 채소는 강한 해독 작용과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눈 건강, 암 발병 위험 감소, 뼈나 치아 건강 유지에도 좋다. 청포도, 키위, 매실, 녹차, 오이, 부추, 시금치, 브로콜리, 깻잎, 매생이 등이 이에 해당한다.

6. 빨간색

빨간색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은 항암과 소염 작용을 한다. 기억 능력과 요로 기능을 향상시켜 준다. 심장 건강, 암 발병 위험률 감소에도 도움을 준다. 토마토, 딸기, 수박, 사과, 석류, 팥, 대추, 오미자, 파프리카, 복분자 등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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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색깔 속 효능 비밀 6
채소 색깔별 효능 from kormedi.com    https://kormedi.com/1317130/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등 다양한 색깔을 띠는 과일, 채소는 아름다운 색만큼 풍부한 영양소를 갖고 있다. 이른바 컬러푸드의 힘이다.

컬러푸드에는 종류만 약 2500개인 식물영양소 파이토뉴트리언트가 가득 들어 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 덕분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물, 비타민, 무기질에 이어 ‘제7대 영양소’라고 부르기도 한다.

식물이 자외선이나 스트레스, 산화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내는 생리활성물질이다. 과일과 채소의 초록색, 주황색, 빨간색, 보라색, 노란색 등 식물 고유의 색 속에 함유돼 있다. ‘푸드인사이트닷오알지’ 등의 자료를 토대로 과일과 채소의 색깔별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1. 초록색

초록색 과일과 채소는 강한 해독 작용과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눈 건강 개선, 암 발병 위험 감소, 뼈나 치아 건강 유지에도 좋다. 청포도, 키위, 매실, 녹차, 오이, 부추, 시금치, 브로콜리, 깻잎, 매생이 등이 이에 해당한다.

2. 빨간색

빨간색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은 항암과 소염 작용을 한다. 기억 능력과 요로 기능을 향상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고, 암 발병 위험도 감소시킨다. 토마토, 딸기, 수박, 사과, 석류, 팥, 대추, 오미자, 파프리카, 복분자 등을 들 수 있다.

3. 주황색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어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준다. 역시 암 발병 위험을 줄이고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며, 눈 건강에도 좋다. 파인애플, 감귤, 오렌지, 감, 단 호박, 망고, 옥수수, 고구마, 당근 등이 대표적이다.

4. 노란색

노란색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항암 효과와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 효과가 탁월하다. 노란색 식품에는 호박, 밤, 바나나, 생강, 옥수수, 잣, 꿀 등이 있다.

5. 흰색

흰색인 플라보노이드 성분 덕에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병을 예방하며 몸 속 유해물질을 체외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준다.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하고, 심장 건강을 개선하며 암 위험도 낮춰준다. 양파, 무, 마늘, 도라지, 배, 생강, 콩나물, 양배추, 버섯 등이 대표적이다.

6. 보라색

보라색 과일과 채소는 피를 맑게 해주고 원기를 회복시켜주며 암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 요로 건강, 기억력 향상, 노화 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대표식품으로는 포도, 블루베리, 적색양배추, 가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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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berry 블루베리-항산화 플라보노이드= △안구 질환 예방 △치아 건강  △상처 치유=안토시아닌-신경세포- 면역 체계를 강화
Blueberry
https://en.wikipedia.org/wiki/Blueberry
Flavonoid 플라보노이드- yellow
https://ko.wikipedia.org/wiki/%ED%94%8C%EB%9D%BC%EB%B3%B4%EB%85%B8%EC%9D%B4%EB%93%9C
Anthocyanin 안토시아닌  자주색 청록
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D%86%A0%EC%8B%9C%EC%95%84%EB%8B%88%EB%9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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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3773075&memberNo=3551273


플라보노이드
==============https://www.google.ca/search?q=%ED%94%8C%EB%9D%BC%EB%B3%B4%EB%85%B8%EC%9D%B4%EB%93%9C+%ED%9A%A8%EB%8A%A5&sca_esv=9c078ea0fc489383&sxsrf=ADLYWIIrNzAOczWtv_kYq3WtoF4Cwx1nKw%3A1737044683283&source=hp&ei=yzKJZ_nQDo3w0PEPosuKsQU&iflsig=AL9hbdgAAAAAZ4lA2wAgLgVF19aUYK7w_IsbmBUaZErS&oq=%ED%94%8C%EB%9D%BC%EB%B3%B4%EB%85%B8%EC%9D%B4%EB%93%9C-&gs_lp=Egdnd3Mtd2l6IhPtlIzrnbzrs7TrhbjsnbTrk5wtKgIIADIEEAAYHjIEEAAYHjIEEAAYHjIEEAAYHjIEEAAYHjIEEAAYHjIEEAAYHjIEEAAYHjIEEAAYHjIEEAAYHkjqMFCPGFiPGHABeACQAQCYAT2gAT2qAQExuAEByAEA-AEC-AEBmAICoAJqqAIKwgIHECMYJxjqApgDH_EFjTdoI50z_-SSBwEyoAftBQ&sclient=gws-wiz=======================
**암을 막고- 과일,/채소 색깔별 건강 효과 **Benefits of different fruit & vegetable COLORS
https://kormedi.com/1309324/%EC%95%94%EC%9D%84-%EB%A7%89%EA%B3%A0%EA%B3%BC%EC%9D%BC-%EC%B1%84%EC%86%8C-%EC%83%89%EA%B9%94%EB%B3%84-%EA%B1%B4%EA%B0%95-%ED%9A%A8%EA%B3%B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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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article/20040930155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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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ings and benefits of different fruit & vegetable colors
https://www.kencko.com/blog/the-goods/meanings-and-benefits-of-different-fruit-vegetable-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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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에 있는 천연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체내의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배출해 신체 노화를 막는 것이다. 이외에도 블루베리는 △안구 건조 완화 △안구 질환 예방 △골다공증 예방 △치아 건강 △건선과 습진 완화 △상처 치유 도움 등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May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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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
— 플라보노이드(flavonoid)는 축약형에서 6탄소-3탄소-6탄소(C6-C3-C6) 골격을 갖는 식물 색소인 파이토케미컬을 통틀어 이르는 용어이다.
https://ko.wikipedia.org/wiki/%ED%94%8C%EB%9D%BC%EB%B3%B4%EB%85%B8%EC%9D%B4%EB%93%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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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사이아닌
 3. 효능[편집] · 항암 효과: 연구에 따르면 안토시아닌은 150종의 플라보노이드 중에서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유방암과 종양의 진행을 억제한다고 한다 ...
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D%86%A0%EC%8B%9C%EC%95%84%EB%8B%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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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과 혈당 조절까지? ‘블루베리’ 몰랐던 효능 7가지
하이닥님의 프로필 사진
하이닥 6만 팔로워
2022.05.10. 16:219,347 읽음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인 블루베리. ‘신이 내린 보랏빛 선물’이라고도 불리는 블루베리는 많은 건강상 이점을 지니고 있다. 생각보다 더 많은 블루베리의 효능을 알아본다.

블루베리는 치매를 예방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효능이 있다 | 출처: 게티이미지 뱅크
치매 예방
블루베리는 치매 예방과 두뇌 활성화에 효과적이다.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 Anthocyanin이 뇌로 이동해 신경세포 간의 결합을 촉진하기 때문. 실제로 미국 신시내티 의과 대학(University of Cincinnati)에서 치매 위험이 큰 노인 4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 블루베리를 섭취한 노인들의 인지 기능이 개선되고 뇌가 더욱 활발해지는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혈당 조절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2021년 ‘영양학(Nutrients)’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6일 동안 하루 150g의 블루베리를 섭취한 참가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혈당 스파이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32명의 비만인을 대상으로 매일 2개의 블루베리 스무디를 섭취하도록 한 결과, 해당 군의 인슐린 감수성이 크게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면 대사 증후군과 제2형 당뇨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
 
요로감염 예방
블루베리는 방광 건강에 좋다. ‘농업과 식품 화학(Journal of Agriculture and Food Chemistry)’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크랜베리와 함께 요로 감염을 일으키는 세균이 요도와 방광 내 점막에 달라붙는 것을 막아준다. 요로 감염은 주로 장내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데, 블루베리는 요로 감염의 주된 원인인 대장균을 퇴치하는 데 효과적이다.
 
혈압 개선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이 뇌로 이동해 신경세포환을 돕는 역할을 한다. 오클라호마 주립대(Oklahoma State University) 연구팀에서 8주 동안 복부비만이나 고콜레스테롤혈증 등 대사 증후군을 앓는 이들에게 매일 블루베리 350g을 생으로 갈아 마시도록 한 결과, 참가자들의 혈압이 4~6% 감소했으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지질 산화 파생물 수치 역시 감소했다. 블루베리가 혈압을 낮추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위장 건강
블루베리에는 위를 건강하게 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대장 염증을 완화하고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스웨덴 룬드 대학(Lund University) 공학부 연구팀은 블루베리와 함께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위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더 높아지는 것을 발견했다.

피부 건강
블루베리는 피부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 폴리페놀뿐만 아니라, 칼슘, 마그네슘, 칼륨, 셀레늄, 망간 등 다양한 미네랄과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그래서 자외선이나 스트레스, 오염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막아주며, 콜라겐 분해를 억제해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항암 효과
블루베리는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블루베리는 몸속 발암 물질을 해독하며, 손상된 세포가 자연적으로 없어지도록 도와 암이 성장하기에 어려운 환경을 만든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University of Alabama) 종합 암센터에서는 블루베리가 암을 예방하고 몸의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블루베리에 있는 천연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체내의 해로운 물질을 체외로 배출해 신체 노화를 막는 것이다.

이외에도 블루베리는 △안구 건조 완화 △안구 질환 예방 △골다공증 예방 △치아 건강 △건선과 습진 완화 △상처 치유 도움 등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


블루베리의 효능이 많다고 해서 블루베리를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하이닥 영양상담 윤희주 영양사는 “블루베리의 하루 권장량이 딱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며 개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섭취하면 되지만, 보통 사람들의 경우 하루 20~40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설명했다. “블루베리에 당이 많이 들어있고 과량 섭취 시 설사나 복통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블루베리의 건강 효과를 보고 싶다면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글 = 유지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도움말 = 하이닥 영양상담 윤희주(영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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